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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했는데 못 가게 된다면?
미리 알려주세요, 노쇼(No-Show)는 그만!2016/05/20by 현대자동차그룹

책임 있는 예약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

예약은 약속입니다
l 예약은 약속입니다, 약속을 지켜주세요



“저기 자리가 비었는데 왜 손님을 안 받아요?”, “죄송합니다. 예약이 가득 찼어요.” 손님이 붐비는 시간의 음식점, 미용실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화입니다. 예약한 손님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서죠. 그런데 예약한 손님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예약 후 취소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족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세한 자영업자와 다른 소비자에게도 피해를 주는 노쇼(No-Show)!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노쇼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자기야~ 우리 오늘 새로 나온 아반떼 시승해보기로 하지 않았어? 그랬지~ 근데 나 갑자기 모임이 생겨서 못 갈 것 같아ㅠㅠ 그래? 어쩔 수 없지ㅠㅠ 그럼 시승신청 해놓은 건 어떡해? 시간 지나도 안 오면 알아서 알겠지 뭐~ 괜찮아

예약부도(No-Show)란? 예약을 했지만 취소 연락 없이 예약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고객을 뜻하는데요.

최근 한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가 노쇼(No-Show)의 피해에 대해 언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도 노쇼(No-Show)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음식점, 병원 등 서비스 업종의 피해가 큰 실정입니다.

이렇듯 노쇼(No-Show)는 많은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발생하는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데요.

현대카드의 파인 다이닝 페스티벌 고메위크에선 예약보증금(2~5만원) 제도를 도입해 참여 음식점의 노쇼(No-Show) 영업손실을 줄이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쇼(No-Show)의 피해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예약취소 전화입니다.

최소 하루 전에 예약 취소 전화를 해주시면 노쇼(No-Show)로 인한 피해가 줄어듭니다.

예약은 약속입니다.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 잊지 않고 해주실 거죠?

책임 있는 예약 문화가 만드는 행복한 세상, 현대자동차그룹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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