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건설이 제안하는 겨울철 난방 팁
난방비와 에너지 절감 방법을 공개합니다2015/12/24by 현대건설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면?
현대건설이 일상의 소소한 팁과 최첨단 난방 시스템을 제안해드립니다!

난방비를 절약하면서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법을 공개합니다
l 난방비를 절약하면서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법을 공개합니다



바깥 기온이 떨어질수록 난방비 고지서 위의 숫자는 점점 올라만 갑니다. 이러다간 날씨가 아니라 통장 잔액 때문에 떨게 생겼는데요. 그뿐인가요. 에너지 과소비로 인한 지구 온난화도 걱정되는 걸요. 집안은 따뜻하게 유지하면서 난방비와 에너지를 절감하는 방법을 현대건설이 알려 드립니다.



실내 온도를 높이는 일상의 팁

창문에 비닐 에어캡 하나만 붙여도 바깥의 찬 바람을 막아줍니다
l 창문에 비닐 에어캡 하나만 붙여도 바깥의 찬 바람을 막아줍니다

온돌 문화를 가진 우리는 ‘방구들에 몸을 지진다’는 표현처럼 겨울철 실내 난방에 후한 편입니다. 하지만 조금 춥다고 보일러 스위치를 계속해서 눌렀다간 ‘난방비 폭탄’을 맞기 쉽죠.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겨울철 실내 난방 팁을 알려 드릴게요. 비싼 난방비를 내지 않고도 겨우내 집안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여 지구 환경도 지킬 수 있는 건 덤입니다.

열 손실을 막아주는 비닐 에어캡과 커튼(+5℃)
파손되기 쉬운 물건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일명 ‘뽁뽁이’, 비닐 에어캡을 창문에 붙이면 바깥의 냉기가 실내로 전달되는 것을 막아 줍니다. 현관이나 거실 창에 방한용 커튼을 달아도 비슷한 단열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집에 텐트를 설치하면 난방 효과와 함께 재미까지 잡을 수 있답니다
l 집에 텐트를 설치하면 난방 효과와 함께 재미까지 잡을 수 있답니다

실내 온도와 분위기 업, 텐트(+4℃)
캠핑용으로 사놓고 얼마 쓰지도 않은 텐트가 있다면 거실이나 방 안에 설치해 보세요. 아이가 있거나 추위를 많이 타는 가족이라면 난방 효과와 함께 캠핑 온 듯한 기분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체온을 높이는 보온 의류와 소품(+3℃)
체온을 높이는 간단한 방법 세 가지. 입고, 덮고, 깔면 됩니다. 내복이나 극세사로 된 실내복과 보온 양말, 무릎담요와 방석, 카펫이나 러그를 이용하세요. 짬짬이 가벼운 맨손체조로 몸에 열을 내주면 더 좋겠죠?



현대건설이 제안하는 난방 시스템

현대건설이 올겨울을 따뜻하고 알뜰하게 보낼 수 있는 난방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l 현대건설이 올겨울을 따뜻하고 알뜰하게 보낼 수 있는 난방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이상의 세 가지 방법으로 실내 온도를 12℃ 높이셨나요? 여기에 현대건설이 새로운 난방 시스템을 추가로 제안해드립니다. 올겨울, 이것만 하면 추위 걱정 끝~!

가정 경제와 지구 환경을 모두 고려한 힐스테이트의 첨단 에너지 절감 시스템
브랜드 론칭 때부터 에너지 절감 노력을 지속해서 기울여 온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첨단 시스템은 효과적인 난방을 손쉽게 도와 드립니다.

우리 집 에너지 가계부, HEMS
HEMS(Hillstate Energy Management System)는 가정 내에서 사용되는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 시스템입니다. 사용자 스스로 사용한 에너지양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에너지 과다 사용을 예방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죠.

한 번의 터치로 절전과 보안을, USS
USS(Ubiquitous Security Smart)는 외출 시 스위치 하나로 일괄 소등, 난방 외출 모드, 대기 전력 및 가스 차단, 엘리베이터 호출, 현관문 이중 보안 설정이 가능한 원터치 제어 시스템입니다. 최근에는 침실마다 대기 전력 차단 시스템을 설치해 조명과 콘센트별 제어도 가능해졌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