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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에게 물었다!
2015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총정리2015/12/22by 현대자동차그룹

2015년 한 해,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은 어땠나요?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에게 2015년의 자기평가와 2016년의 각오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수고했어 2015, 기대할게 2016!
l 수고했어 2015, 기대할게 2016!



2015년을 한 달 남짓 남겨둔 시점에서, 올 한 해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매년 이맘때쯤 한 해를 돌아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면서 여러 감정이 뒤섞이죠. 지난 시간을 잘 정리해 알찬 새해맞이를 준비하는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287명에게 2015년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땠는지, 2016년의 목표는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2015년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잘 요약한 한 마디

2015년 한 해,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l 2015년 한 해,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올해의 자신을 한 마디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다양한 응답이 쏟아졌는데요. 허세보다는 실속과 가치를 추구하며 소신 있는 한 해를 보낸 타입이 46%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준전문가 수준까지 취미를 발전시켜 자신을 정의하는 취향과 취미를 확고히 한 유형, SNS용 인맥 과시 대신 아끼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 유형이 각각 14%로 나타났습니다. 이 외에도 요리, 셀프 인테리어 등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거나(13%), 손 편지 쓰기, 종이 책 읽기 등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했다는(4%) 응답도 나왔습니다.



올해 내가 거둔 최고의 성과는?

아~ 뿌듯하다! 내가 생각해도 올해 이것만은 참 잘했다!
l 아~ 뿌듯하다! 내가 생각해도 올해 이것만은 참 잘했다!

진실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인생 최고의 성과! 연애와 결혼으로 천생배필을 만나거나, 가족과의 정을 돈독히 한 것이 올해 최고의 성취라고 대답한 유형이 27%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제적인 안정(20%), 직무 혹은 외국어 능력 향상(13%), 다이어트 등으로 외모 관리(12%), 스마트 기기 활용능력 향상(9%) 등 개인적인 능력 향상을 뿌듯하게 생각하는 응답자도 높은 비율로 나타났죠.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미처 묶이지 못한 ‘기타’ 항목이 19%나 된다는 점입니다. 각자 저마다의 목표를 갖고 알차게 1년을 보냈다는 뜻이겠죠? 두고두고 인생의 자산이 되어 줄 한 해였기를 바랍니다.



연말을 알차게 보내는 나만의 방법은?

끝이 좋아야 더 좋은 법!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싶다면 참고하세요
l 끝이 좋아야 더 좋은 법!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싶다면 참고하세요

‘올해 가기 전에 봐야지~’ 연말은 막연했던 약속이 급속히 구체화되는 시기이기도 하죠. 연말을 알차게 보내는 나만의 방법으로 소원했던 친지, 친구, 동료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모임을 갖는 것을 꼽은 사람이 31%로 가장 많았습니다. 1년간 고생한 자신을 위해 생각을 정리하고 내년도 계획을 세우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는 응답이 25%로 2위에 올랐고요. 이렇게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유난스럽지 않게 평소처럼 보내기(24%), 올해 계획 중 남은 것 마저 실천하기(14%) 등 한 해를 조용하게 마무리하려는 유형도 꽤 있었답니다.



2016년,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2016년 목표, 이번에는 반드시 100% 달성할 거예요
l 2016년 목표, 이번에는 반드시 100% 달성할 거예요

새해에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2016년을 앞둔 각오도 들어봤습니다. 직장생활과 개인의 삶 모두 최선을 다하는 멀티플레이어가 되고 싶다는 응답이 41%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평범함 속에 비범함을 숨긴 실속파(21%)가 2위, 보기만 해도 후광이 비치는 카리스마형 인재(16%)가 3위에 올랐습니다. 자신이 속한 분야의 대표주자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지닌 유형(13%)도 꽤 많았고요. 반면 평화롭게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파수꾼을 자처한 타입도 4% 있었습니다. 바라는 일이 모두 이뤄지는 2016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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