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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가는 길, 꼭 알아두세요!
그랜저IG와 함께 알아보는 상황별 맞춤 대처법2017/01/23by 현대자동차

스키장은 겨울철 대표 여행지로 손꼽힙니다
오늘은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스키장 여행길을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해줄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l 그랜저IG와 함께 스키장 가는 길을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해줄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겨울철 여러 사람과 장거리 운전 길에 오르면 불편한 상황이 벌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랜저IG의 여러 사양을 통해 불편함을 해결해줄 대처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출발 전부터 집으로 돌아오는 길까지 상황별로 준비했습니다.



출발 전, 짐 정리는 여행의 시작

그랜저IG의 스마트 트렁크의 작동 모습입니다
l 양손에 짐을 들고도 편하게 트렁크를 열 수 있습니다

스키장 여행길의 시작은 짐을 싣는 것부터죠. 두 손에 짐이 가득할 때 트렁크가 알아서 열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랜저IG의 스마트 트렁크는 키를 주머니에 넣고, 트렁크 앞에서 3~5초만 기다리면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이만큼 문명의 혜택을 피부로 느끼게 해주는 기능도 없습니다.



그랜저IG의 스키 스루 공간과 스노우보드를 뒷좌석에 실은 모습입니다
l 캐리어를 장착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시면 됩니다

스키 장비를 실어야 할 때는 트렁크와 뒷좌석을 관통하는 스키 스루를 이용하세요. 그랜저IG의 경우 180cm 길이의 스키까지 넉넉히 실을 수 있습니다. 스노우보드는 사진을 참고해 실어주세요. 160~165cm 보드 두 개 정도는 넉넉합니다. 장비와 닿는 부분에 천이나 수건 등을 대는 것도 잊지 마세요. 자동차에 상처 내지 않고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앞 유리에 습기가?

그랜저IG의 오토 디포그 시스템을 켤 수 있는 버튼입니다
l 오토 디포그 시스템은 자동차에 사람이 많이 탔을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 중 가장 추운 시간인 새벽이나 늦은 밤에 스키장으로 떠납니다. 리프트권 시간 때문인데요. 앞 유리에 습기가 차기 딱 좋은 시간입니다. 평소보다 기온 차이가 심해 운전자가 김서림으로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에 탑승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면 증상은 더욱 심해지죠.



오토 디포그 시스템으로 습기를 제거하는 모습입니다
l 습기가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공조장치의 AUTO 버튼을 눌러 오토 디포그 기능을 켜세요

이럴 때는 ‘오토 디포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세요. 내장된 센서가 자동차 실내외 기온을 비교해 습기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많은 사람을 태우고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경우, 이보다 고마운 기능은 없습니다.



어느덧 고속도로, 히터는 답답하고 창문을 열기에는 춥다면?

그랜저IG의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는 조작 버튼이 따로 없는 상시 작동 기능입니다
l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는 차량 내부의 살균 및 탈취를 도와 쾌적한 실내 공기를 만듭니다

자동차 히터가 내뿜는 텁텁한 온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자동차 내부의 기온과 습도를 조절하면서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라는 기능이 만들어진 배경입니다.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는 이온을 생성해 차량 내부의 살균 및 탈취를 돕습니다. 상시 작동하는 기능으로 별도의 작동 장치는 없습니다. 오토 디포그 시스템과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만 있으면 아무리 먼 스키장이라도 걱정 없습니다.



스키장 도착 전, 아직 방심하지 마세요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ABSD)은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l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ABSD)은 눈이나 비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스키장에 도착할 때쯤이면 긴장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보통 사고는 이렇게 방심할 때 나타나곤 하죠. 예컨대 후측방 사각지대에서 다가오는 뒷차를 보지 못하거나, 졸림으로 인해 차선을 이탈하곤 하는 경우가 그것입니다. 하지만 그랜저IG와 함께라면 걱정 없습니다. 그랜저IG는 차선 변경시 자차의 후측방 영역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ABSD), 전방 카메라로 차선을 읽고 스스로 스티어링 휠을 조작해 차선을 유지하는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기에 가질 수밖에 없는 부주의함을 첨단 테크놀로지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런 첨단 기술 덕분에 사고 확률은 비약적으로 줄어듭니다.



안전귀가를 돕는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가 코너의 사각지대를 비추는 모습입니다
l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똑똑한 헤드램프입니다

피곤한 몸으로 어둡고 미끄러운 산길을 운전해 내려가는 건 누구에게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 기능이 있으면 적어도 어둠에서만큼은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는 스티어링 휠의 방향에 맞춰 길을 비춰줍니다.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의 도움으로 전방의 사각지대를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l 스티어링 휠이 돌아간 방향을 보세요. 일반 램프보다 더 넓은 시야를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스키장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여러분은 굽이치는 내리막 도로를 오랜 시간 달려야 합니다.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는 헤드램프의 각도를 조절시켜 진행방향의 시안성을 확보해줍니다. 마치 사람의 눈처럼 말이죠. 물론 잘 보인다고 무리하게 과속하는 건 금물입니다.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여행 중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스마트키 돌발 상황, 단계별 대처법

스마트키에 내장된 비상 열쇠의 모습
l 스마트키 배터리가 떨어졌다면 비상 열쇠를 이용하세요

STEP 1. 스마트키 배터리가 떨어지면?
스마트키 배터리가 떨어져도 당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간혹 보험회사를 부르는 분들도 계신데요. 이런 경우 보험처리가 되지 않으니 기억해두세요. 의외로 손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먼저 스마트키 내에 숨겨져 있는 비상 열쇠로 문을 엽니다. 보통 열쇠 구멍은 손잡이 아래쪽에 위치합니다.

STEP 2. 비상 열쇠가 들어가지 않으면?
만약 열쇠 구멍에 열쇠가 안 들어가도 당황하지 마세요. 열쇠 구멍이 얼어서 잘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때는 라이터로 열쇠를 30~40초 정도 달궈주세요. 열쇠 구멍이 아니라 열쇠를 달궈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STEP 3. 시동은 어떻게 걸지?
시동을 걸어야겠죠? 평소처럼 손으로 버튼만 누르면 시동이 안 걸립니다. 이럴 때는 손 대신 스마트키로 직접 버튼을 눌러주세요. 반응이 없다면 시동이 걸릴 때까지 누른 상태로 잠시 기다려주세요. 스마트키 배터리가 떨어진 경우를 대비한 비상 시동 장치가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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