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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3번째 주인공
천재 뮤지션 벡(Beck)2016/07/14by 현대카드

음악계의 변치 않는 젊은 혁명가
미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벡(Beck)을 소개합니다

뮤지션 벡(Beck)
l 세계적인 뮤지션 벡(BECK)이 2016년 7월 21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선보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벡(Beck)이 마침내 오는 7월 21일 한국을 방문합니다. 발매하는 벡은 앨범마다 얼터너티브 록과 포크, 소울, 힙합 등 장르의 벽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며 수많은 팬을 확보해왔는데요. 그의 역사적인 첫 번째 내한 공연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와 함께합니다.



그래미 어워드가 선택한 천재 뮤지션 벡이 온다

뮤지션 벡(Beck)
l 벡은 록과 힙합, 재즈, 포크, R&B, 컨트리, 펑크(funk), 일렉트로닉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데뷔 싱글 〈Loser〉 발표와 함께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현대카드 23번째 컬처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벡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융합해 자신만의 사운드와 음악 세계를 구축한 천재적인 뮤지션으로 데뷔 이래 현재까지 9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1993년 발표한 첫 메이저 싱글 〈Loser〉는 발표와 함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미국의 청년들을 매료시켰고, 19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들의 송가로 남았습니다. 이후 1994년 발매한 정규 1집 〈Mellow Gold〉는 빌보드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기록,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롤링스톤〉, 〈스핀〉 등 주요 음악 매거진의 앨범 평점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미국 내에서만 230만 장 이상이 판매된 2집 〈Odelay〉(1996)를 비롯해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얼터너티브 뮤직 퍼포먼스 상’을 차지한 3집 〈Mutations〉(1998)와 벡의 새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포크록 앨범 〈Sea Change〉(2002)도 주목받았습니다. 2014년 발표한 〈Morning Phase〉 역시 세계 유수의 매체로부터 그해 최고의 앨범으로 뽑히는 등 모든 정규 앨범이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현대카드 컬쳐프로젝트 23 벡(Beck)의 포스터
l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을 매료시킨 벡의 공연을 현대카드 컬쳐프로젝트에서 경험해보세요

수상 경력도 화려합니다. 총 5차례의 그래미 어워드와 4차례의 브릿 어워드를 수상한 벡은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비욘세, 샘 스미스 등을 제치고 9번째 정규 앨범 〈Morning Phase〉로 ‘올해의 앨범상’을 차지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빌보드 ‘모던록 트랙 차트’ 1위 곡 ‘Loser’와 영화 〈이터널 선샤인〉의 주제곡 ‘Everybody’s Got To Learn Sometime’ 등도 히트시키며, 현재까지 약 1,600만 장의 누적 앨범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3 Beck’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앨범인 〈Morning Phase〉 투어와 같이 진행되며, 공연의 음향과 조명, 영상도 모두 투어 스태프들이 직접 내한해 담당할 예정입니다. 특히 무대 중앙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올림픽홀 규모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영상 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컬처프로젝트는 글래스톤베리, 코첼라 등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을 매료시킨 벡의 공연을 국내에서 처음 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3 Beck〉 예매 방법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하며 모든 티켓은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 혜택(1인 4매 한정)이 주어집니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M포인트로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공연 날짜
2016년 7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공연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글. 현대카드 홍보팀 조남희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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