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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조명, 음향, 조형물로 관객과 호흡하다
현대 커미션 2016 필립 파레노 ‘Anywhen’2016/11/17by 현대자동차그룹

영국의 세계적인 미술관 테이트 모던의 터바인홀에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필립 파레노 ‘Anywhen’ 전시를 만나보세요

필립 파레노의〈Anywhen〉전시
l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현대 예술가 ‘필립 파레노’의 전시를 현대 커미션을 통해 만나보세요



올해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을 통해 영국의 세계적인 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 터바인홀(Turbine Hall)을 장식한 작가는 예술가 ‘필립 파레노(Philippe Parreno)’입니다. 그는 영화·영상·음향·조각·퍼포먼스·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동시대 예술에 중요한 획을 그은 예술가입니다. 세계 유수 미술기관에서 소장할 만큼 혁신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는 그를 이제 현대 커미션에서 만날 차례입니다.



필립 파레노, 관객과 공간 모두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예술가

필립 파레노
l 현대 커미션의 두 번째 전시의 예술가는 필립 파레노입니다

현대 커미션의 두 번째 전시가 지난 10월 4일 공개됐습니다. 현대자동차가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영국의 테이트 모던과 함께 진행하는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인 현대 커미션은 2025년까지 매년 테이트 모던의 초대형 전시실인 터바인홀에서 혁신적인 작가의 대형 설치 작품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 작가 필립 파레노는 전시 〈Anywhen(언제든)〉을 통해 조명, 음악, 소리 등 다양한 전시 요소들을 끊임없는 변화와 움직임으로 표현하며 다양한 예술 언어로 터바인홀을 채워 관객들에게 안과 밖, 시간과 공간 간의 경계가 흐려지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Anywhen〉에 등장하는 영상, 조명, 음향, 조형물 등 다양한 매체들은 일종의 악기처럼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며 터바인홀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필립 파레노의 〈Anywhen〉전시
l 테이트 모던 터바인홀에서 필립 파레노의 〈Anywhen〉전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터바인홀 1층의 가교에는 다양한 조명으로 구성된 커다란 차양이 걸려 있습니다. 수십 개의 조명은 정교하게 작동되며 전시장 전체에 다양한 그림자를 그려냅니다. 전시장에 흘러나오는 음향은 일상의 소리와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췌됐습니다. 특히, 필립 파레노는 전시 요소들에 반응하고 전시의 흐름에 변화를 가져올 실제 미생물들을 전시장에 함께 설치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필립 파레노의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에게 꿈의 전시장으로 불리는 테이트 모던 터바인홀을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관람객에게 감동과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필립 파레노의 〈Anywhen〉전시
l 영국 런던에 방문한다면 테이트 모던 터바인홀에서 필립 파레노의 〈Anywhen〉 전시를 감상해보세요

한편, 현대 커미션 2016 필립 파레노〈Anywhen〉전시는 지난 6월 테이트 모던 신관 개관 이후 진행되는 첫 현대 커미션입니다. 터바인홀은 기존의 건물과 신관을 이어주는 역할을 수행하며, 관객들은 신관 건축을 통해 더욱 다양한 시점에서 필립 파레노의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현대 커미션 2016 필립 파레노〈Anywhen〉전시는 내년 4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전시 정보
기간: 2016년 10월 4일~2017년 4월 2일
장소: 영국 런던 테이트 모던 터바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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