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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따뜻한 위로 한 잔을 건네는 카페, 별일인가2016/05/12by 이노션 월드와이드

이노션이 새로운 공익광고 캠페인을 위해 대학생과 뭉쳤습니다.
따뜻한 위로 커피를 건네는 카페 ‘별일인가’를 찾아봤습니다

지나고 보면 그게 뭐 별일인가요



‘괜찮아메리카노’, ‘힘내라떼’. 주문하면서 위로받을 수 있는 센스 넘치는 이 커피는 어디서 마실 수 있을까요? 지난해 청계천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되었던 카페 ‘별일인가’에서만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 카페는 이노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이노션 멘토링 코스에서 시작됐습니다. 커피를 만드는 사람도 마시는 사람도 모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받는 이곳, 카페 ‘별일인가’를 찾아봤습니다.



괜찮아메리카노, 힘내라떼, 해볼카푸치노, 백전무페퍼민트 3천 원을 넘지 않는 음료의 이름에서 잔잔한 위로가 느껴집니다

센스 넘치는 메뉴의 주인공은 지난해 청계천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되었던 카페 ‘별일인가’

카페 ‘별일인가’의 아이디어는 이노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이노션 멘토링 코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노숙인의 자활 의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는 공익광고 캠페인을 카페라는 형태로 진행한 것인데요

이노션과 대학생들의 착한 아이디어에 서울시와 KCC 등 다양한 지원이 더해지면서 카페 ‘별일인가’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별일인가 프로젝트 팀 조장 심성무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길거리 생활 노숙인은 전체의 10%일 뿐 80% 이상은 자활의지를 갖고 새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별일인가’를 운영했던 노숙자들의 의지와 용기를 보면서 우리는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오히려 많은 위로와 격려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당신도 지금 좌절하고 있나요? 별의별 일을 다 겪고 있진 않나요?

그런 당신께 카페 ‘별일인가’는 이야기합니다. 지나고 보면 그게 뭐 별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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