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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잊고 지낸 엄마를 위한
세상 단 하나뿐인 명함을 선물하세요2016/07/12by 현대자동차그룹

이름도 잊은 채 그저 ‘엄마’로 살아온 엄마를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세상 단 하나뿐인 명함을 만들어 드립니다

명함을 받고 기뻐하는 엄마의 모습




여러분은 누군가가 엄마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엄마는 어디서나 엄마, 여보, 혹은 누군가의 엄마로만 불려왔습니다. 엄마는 오랫동안 자신의 이름과 인생을 잊은 채 엄마로만 살아왔죠. 엄마가 잊고 살았던 이름과 인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엄마의 이름이 담긴 명함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현대자동차그룹이 세상 단 하나뿐인 명함을 만들어드립니다.



엄마는 처음부터 엄마라고 불렸을까?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최근 누군가 엄마의 이름을 불러준 적이 있는지

“규성 엄마, 나 오늘 좀 늦어” “규성이 애미야, 언제 오니?” “엄마! 내 교복셔츠 빨았어?”

엄마는 언제나 ‘엄마’였습니다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자신을 까맣게 잊고 살았을 엄마

아들, 가족 밖에 모르는 그녀에게 엄마 이전의 인생을 찾아드리고 싶었습니다

“택배 왔습니다!” “네, 나가요”

‘우리 아들이 뭘 보냈을까?’

엄마를 위한 명함. 한혜숙 ‘길가에 핀 꽃만 봐도 미소 짓는 만년 소녀, 가수 이선희 노래를 똑같이 부르는 모창 퀸’

항상 자기 자신보다 가족이 먼저였던 당신. 사랑하는 한혜숙, 이제 당신의 인생이 먼저여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이름 석자, 아름다운 인생을 잊고 살지 않도록

세상 단 하나뿐인 명함을 만들어드립니다. 지금 엄마의 이름을 되찾아주세요!



지금 현대자동차그룹 페이스북에서는 엄마의 소중한 이름을 되찾아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엄마의 성함과 명함에 새겨드리고 싶은 엄마의 자랑거리 두 가지를 아래 페이스북 페이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50분께 엄마를 위한 실제 명함(1통.100장)을 제작하여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6년 7월 12일(화)~ 7월 19일(화)
당첨자 발표 2016년 7월 2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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