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자동차그룹이
6.25를 기억하는 5가지 방법2016/06/24by 현대자동차그룹

집 짓기, 독서카페, 콘서트, 면회지원, 자동차 수리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군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국군의 복지, 교육,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총정리
l 대한민국 국군의 복지, 교육,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총정리



1950년 6월 25일 이후 66년이 흘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는 이제 한류문화의 중심, 글로벌 경제 강국이 되어 세계 속에 우뚝 섰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국군의 굵은 땀방울이 있었기에 우리는 안전하게 산업 역군으로, 문화 전도자로 활약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고마운 마음을 담아 대한민국 국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칩니다. 대한민국 국군의 복지, 교육,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군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합니다.



6.25 전쟁 이후 66년이 흘렀습니다. 대한민국 국군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용맹한 대한민국 국군이 있기에, 우리나라는 휴전 중임에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꼽히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고마운 대한민국 국군을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군과 함께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현대자동차그룹은 육군본부와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 장병의 복지, 교육, 문화 수준 등 삶의 질 향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매년 전쟁 유공자 30가구의 주거를 개선해, 참전 용사들의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고 군의 사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두 번째, 현대자동차그룹이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문화공연 ‘군인의 품격’은 국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군인과 가족들을 위해 강연과 콘서트를 열고 있습니다.

지난해 ‘군인의 품격’은 꿈과 자부심을 주제로 부대별 맞춤 문화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7월, 3군 사령부에서 시작된 공연은 12월까지 1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만 여명의 군 장병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 현대자동차그룹은 2015년, 육군에 ‘사랑의 독서카페’ 10개 동과 도서 3천 권을 기증했습니다. 독서카페는 GOP나 해·강안 소초 등 격오지에 있는 장병이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컨테이너 형태로 제작된 작은 도서관입니다.

독서카페는 1동당 장병 14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1천 권이 비치됩니다. 물론 냉·난방시설이 완비돼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네 번째, 기아자동차는 2015년부터 ‘호국이의 희망나들이‘를 통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가족의 입대장병 면회를 돕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해 면회가 힘들었던 장애가족에게 초록여행 카니발 이지무브와 면회여행 경비를 제공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기아자동차는 오는 9월 7일까지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힘들었던 군부대 고객들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군부대를 직접 찾아가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군 관계자들이 국방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그룹은 부사관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디지털 영화관 사업을 통해 문화 콘텐츠를 상영하는 등 대한민국 국군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언제나 대한민국 국군 장병 옆에 서서 응원하겠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