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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카카오톡 솔직쌤 상담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합니다2016/11/15by 현대자동차그룹

학교 밖으로 내쳐졌던 고등학생 최군은
카카오톡 솔직쌤 고민 상담으로 힘든 시간을 극복했습니다

17살, 유일한 친구였던 강아지를 때렸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최 군은 뚱뚱하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고, 모멸감에 학교를 자퇴했습니다. 자퇴 후 집 밖에 나가지 않고 게임에 빠져들면서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게 됐는데요.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유일한 친구였던 강아지를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힘들어하던 최 군이 마침내 힘든 시간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계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열린의사회와 함께 운영 중인 ‘솔직쌤’ 카카오톡 상담 덕분입니다.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한 게 벌써 6개월째, 자퇴생 최정수(가명) 군은 극도의 스트레스 속에서 유일한 친구였던 개를 때리고 패닉에 빠졌습니다.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최 군은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학교폭력의 타겟이 됐습니다.

최 군은 왕따, 구타 등 무차별적인 폭력을 당했고 여학생이 있는 곳에서 탈의를 당하는 등 모멸을 수시로 겪어 결국 자퇴를 결정했습니다.

최 군: 안녕하세요. 자퇴생인데 상담 가능한가요? 17살 남자고요, 익명으로도 상담이 되나요? 솔직쌤: 반가워요. 익명 상담도 가능해요. 우리 친구, 어떤 고민으로 상담을 신청했나요?

최 군: 자퇴한 뒤로 집 밖에 나가는 게 무서워졌어요. 그래서 게임을 했어요. 그 땐 저도 스트레스가 풀리거든요. 하지만 게임에 몰두하다 보면 욱하는 상황이 잦아지는데, 현실에서도 점점 분노가 많아지고 제어하지 못하게 돼요.

솔직쌤: 게임 속과 현실 속 나, 두 모습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고 있는 것 같네요. 진짜 나의 모습을 알고 바꿔 나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어요. 하루에 잘한 점을 2~3개씩 적어보면 어떨까요?

솔직쌤: 그리고 동시에 나쁜 습관을 줄이는 것도 중요해요. 게임을 줄일 수 있도록 규칙적인 생활 계획을 짜보는 것도 좋아요. 나중에는 솔직쌤이 지원하는 심리치료도 받고, 집 밖으로 나가는 연습도 같이 해봐요!

솔직쌤: 지금 우리 친구가 겪는 상황이 너무 복잡해서 한 번에 풀어가기 많이 어렵게 느껴질 거예요. 하지만 솔직쌤과 같이 씩씩하게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혼자서도 헤쳐나갈 수 있을 거예요!

최 군과 같은 상황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들. 그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은 열린의사회와 함께 '솔직쌤' 카카오톡 상담을 운영 중입니다.

제도권 이탈로 인해 현황 파악이 불가능한 학교 밖 청소년 총 28만. 이 중, 매년 학업을 중단하는 청소년 수 6만.

28만 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은 얼마나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불행한 고민이 솔직쌤과의 대화를 통해 행복한 꿈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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