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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잃지 않은 할머니에게 도착한 선물,
현대엔지니어링의 기프트하우스 캠페인2016/07/19by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사람을 향한 진심이 담긴 기술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선물합니다

“한 시간만이라도 멀쩡한 집에서 살아보고 싶소”




겨울이면 난방이 되지 않아 추위에 떨고, 여름이면 장대비에 지붕이 무너져내릴까 걱정해야 했습니다. 너무 낡아 개조조차 힘들었던 재래식 집에 사시던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습관처럼 해야 했던 일상적인 고민은 모두 ‘낡은 집’ 때문이었는데요. 크리스마스 며칠 전 기적처럼 찾아온 현대엔지니어링의 기프트하우스는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간단한 기술일지라도 사람을 향한 진심이 담기면 기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부끄러워 말은 못해도, 주방이랑 화장실 잘된 집을 보면 부럽지” 낡은 재래식 가옥에 홀로 사는 황숙희(가명)할머니는 1시간만이라도 멀쩡한 집에 살아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흙으로 쌓은 외벽 곳곳이 드러나고 몇 해 전 지붕이 무너져버리기도 했다는 할머니댁. 제대로 된 화장실과 부엌도 없습니다

“전에는 연탄을 갈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서 다쳤는데 몸을 움직일 수가 없고 화장실은 집 밖에 있으니… 그때 내가 어떤 꼴까지 당했는지는 차마 말할 수가 없어”

중풍 후유증으로 거동까지 불편한 상황 그래도 할머니는 꿋꿋이 마당 수돗가에서 매일같이 손빨래며 세수까지 말끔히 해오셨는데요

작년 12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어느 날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할머니에게 네모 반듯한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가 찾아왔습니다

할머니에게 온 선물은 바로 ‘기프트하우스’ 너무 낡아 개·보수조차 불가능했던 옛집 옆에 19.8m2 (약 6평)의 모듈러 주택이 마법처럼 등장한 것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제작한 모듈러 주택은 조립식 건축 공법으로 일주일 새 완공이 가능하면서도 단열 및 내구성, 생활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인데요

이중 지붕과 이중창, 견고한 내력벽식 구조가 튼튼하고 따뜻하게 할머니를 지켜주고

실내에 따뜻한 물이 나오는 화장실과 깔끔한 부엌, 충분한 수납공간을 완비해 불편한 다리로 마당을 오갈 필요도 없습니다

‘자는데 쥐가 벽을 갉아먹고 들어오면 어쩌나’ ‘비가 와서 지붕이 또 무너지는 게 아닐까’ 무엇보다도 습관처럼 따라붙던 불안감이 사라져 매일매일을 더 희망차게 살아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이날, 할머니와 함께 기프트하우스로 새 삶을 선물 받은 또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였죠 “겨울에 얼어 죽지 않을 거 같아서 안심이 돼요” “여러 사람이 도움을 줬으니 나도 정신을 차려야죠”

여름에 장대비가 내려도 안심하고 잠들고 겨울이면 칼바람 대신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집 19.8m2 (약 6평) 모듈러 주택은 사실 작고 평범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평범한 기술도 사람을 향한 진심을 담으면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됩니다

뜻밖의 재난에 삶마저 무너지지 않도록 모듈러 주택은 다음 목적지인 청송과 포천, 진안, 장흥으로 향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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