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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힘든 노인의 안전한 외출을 위해
이지휠스는 그들의 다리가 되어줍니다2016/12/07by 현대자동차그룹

고령자 인구 4명 중 1명이 보행 시 무릎 통증을 느낍니다
이지휠스는 이동이 힘든 노인을 위한 세심한 배려입니다

계단이 이렇게 무섭고 힘든 건지 몰랐습니다 노인들의 다리가 되어준 이지휠스
l 노인들의 이동권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이지휠스를 무상보급합니다



계단이 태산 같고, 횡단보도가 광야처럼 느껴지는 나이가 오면 가벼운 외출조차 무서운 일이 됩니다. 발걸음이 힘겨워지는 노인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현대자동차그룹은 외출이 힘든 노인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이지휠스를 무상보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초록불이 깜빡이는 사거리 횡단보도 할아버지 한 분이 힘겹게 한 걸음을 옮기기 시작합니다

횡단보도 중간쯤 갔을까요 초록불이 깜빡이기 시작합니다 빵! 하는 경적에 할아버지는 발걸음을 허둥지둥 옮깁니다

젊었을 때처럼 빨리 움직이고 싶어도 관절은 딱딱한 각목이 된 것 같고 손발에 모래주머니를 찬 듯 몸이 무거워 몇 걸음을 떼기도 힘듭니다

노인 인구 662만 4천명 고령자 인구 4명 중 1명이 보행 시 무릎 통증을 느낍니다

힘겹게 움직이는 노인들이 편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안전한 이동을 위해 기술이 도울 수는 없을까?

이 단순하지만 명확한 질문으로 노인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이지휠스 Easy Wheels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에게 지급되는 의료형 전동스쿠터는 1회 충전 주행거리 35km이상, 최고속도 10km로 달동네 등에 거주하시는 분의 편의에 맞게 험로주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접이형 전동스쿠터는 30kg의 비교적 가벼운 무게로 노인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복지관 등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총 121대의 이지휠스가 복지관 등을 통해 차례대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같이 나가자는 가족들의 말에 늘 괜찮다고 답하는 할아버지 노인들이 걸음을 떼야 하는 순간에 망설이지 않도록 이지휠스가 튼튼한 두 다리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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