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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벽을 뛰어넘는 유쾌한 점프
H-점프스쿨2014/07/08by 현대자동차그룹

멘토와 대학생, 청소년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순환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희망이 됩니다

H-점프스쿨 1기의 유쾌한 점프가 시작됩니다
| H-점프스쿨 1기의 유쾌한 점프가 시작됩니다



세상이 평등해질 수 있는 가장 올곧은 통로 중 하나가 바로 교육입니다. 교육의 격차를 해소시킴으로써 모든 이가 같은 출발점에서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배움 앞에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교육분야 사회공헌사업 H-점프스쿨이 바로 그것입니다. 세상의 벽을 뛰어넘는 유쾌한 점프가 시작됩니다.



잠재력을 발휘해 점프하라

현대자동차그룹이 대대적인 교육 격차 해소 프로젝트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출범한 H-점프스쿨이 그것입니다. H-점프스쿨의 ‘점프’는 ‘열심히 활동하며 각자의 잠재력을 최고 수준으로 발휘하는 것(Join Us to Maximize our Potential)’ 의 줄임말로, 교육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벽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크게 두 부문으로 나뉘는데,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교육, 그리고 이들을 교육시킬 대학생을 선발해 육성하는 것입니다. 대학생들이 과외교사를 맡아 다문화가정 자녀, 편부모 자녀 등 소외계층 학생의 공부를 돕는 한편, 대학생들에게는 현대자동차그룹 멘토로부터 귀중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장학혜택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게 됩니다.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교육을 도울 ‘장학샘’들입니다
| 올린다 언덕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는 창학샘의 눈높이 교육을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해 8월 실시한 ‘장학샘(장학생과 선생님의 합성어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 하는 대학생을 지칭)’ 1기 모집에는 무려 1,000여 명이 몰려 20대 1의 쟁쟁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장학샘으로 선정되면 1년간 서울, 경기 지역의 15개 학습센터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찾아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전 과목을 각 학생의 수준에 맞춘 눈높이 교육으로 제공합니다. 일시적 봉사활동과 달리 장학샘이 소외계층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매주 최소 12시간씩 밀착형 멘토링을 시행하는데, 매월 소정의 장학금이 학습지도에 대한 활동비로 지급됩니다.



장학샘에게는 각 분야 멘토들의 멘토링을

장학샘에게 더 매력적인 혜택은 각 분야에 진출한 훌륭한 멘토들의 진로 상담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장학샘이 학업, 진로 등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멘토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장학샘멘토단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임직원에서부터 교수, 아나운서, 사회적 기업 대표에 이르기까지 청년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역할모델들로 구성됐습니다. 장학샘들은 멘토와의 멘토링 데이, 리더십?인문학?기업가정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갖는 한편, 1박 2일의 캠프를 개최해 서로의 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게 됩니다. 장학샘 1기 임현지 학생은 “평소 사회봉사에 관심이 있어 사회적 기업 모티브하우스의 대표이신 서동효 멘토를 만났던 것이 앞으로 진로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어려운 학생들을 가르칠 때에도 배운 것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소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장학샘들이 모티브하우스 대표의 서동효 멘토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있습니다
| 장학샘들이 모티브하우스 대표의 서동효 멘토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있습니다



나눔의 선순환 고리 H-점프스쿨

H-점프스쿨은 앞으로 향후 5년간 500명의 대학생을 대한민국 미래 핵심인재로 집중 육성하고, 2,000여 명의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학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학샘 중 우수한 활동을 한 대학생을 선발해 UN, 아이비리그 대학 등을 둘러볼 수 있는 미국 탐방 기회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회 공헌 활동인 ‘글로벌 청년봉사단’에도 참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멘토 → 대학생 → 소외계층 청소년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H-점프스쿨.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열정을 가진 장학샘과 멘토들이 교육을 통한 기회의 사슬을 더욱 탄탄하게 엮어나가길 기대해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H-점프스쿨 프로젝트를 통해 차별 없는 배움의 기회 제공과 나눔의 선순환을 통한 교육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터스라인 2014년 7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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