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행복을 키우는 남자, 이재일 씨의
탐스런 과일 꽃 세상2014/07/22by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에 꽃과 과일, 그리고 행복을 싣고 배달하는
이재일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과일과 다육식물을 찾는 분이 계신 곳이면 어디든지 기프트카를 타고 한달음에 달려갑니다
| 과일과 다육식물을 찾는 분이 계신 곳이면 어디든지 기프트카를 타고 한달음에 달려갑니다



다육식물은 양분이 부족할 때 혹은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클 때 더욱 아름다운 빛깔을 뽐낸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적지 않은 좌절과 재기를 끊임없이 계속한 이재일 씨는 이제 누구보다 ‘행복’을 키워나가는 방법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튼튼한 뿌리를 내려 행복의 빛깔을 완성해가는 그의 ‘탐스런 과일 꽃 세상’을 찾아가 볼까요?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다육식물이라고 합니다
|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다육식물이라고 합니다



다리를 대신 해줄 기프트카

기프트카를 받았을 때를 생각하며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정말 좋았죠! 가슴이 콩닥거리면서 연애할 때처럼 마음이 설레더라고요. 제가 20대에 교통사고로 다리 수술을 받아서 아직 다리가 조금 불편합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수동이 아니라 자동변속 차량이라 운전도 쉬울 것 같아 마음이 놓였어요. 실감이 나지 않아 실제로 차가 나온 후에 알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이제야 가족에게 말했어요. 가족들 모두 정말 잘 됐다며 축하해주고, 형들은 도울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도와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기프트카가 저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의 기쁨이 된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기프트카를 받자마자 아들 지호를 옆에 태우고 청원군 아버지 집에 찾아갔다는 그는 가족들의 축하와 격려, 조언을 들으며 성공을 향한 의지를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정직함이 무기

다육식물은 고루 햇볕을 받고 통풍이 잘 되도록 수시로 위치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다육식물은 고루 햇볕을 받고 통풍이 잘 되도록 수시로 위치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탐스런 과일 꽃 세상’이라는 상호를 처음 들었을 때 그는 다소 낯설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상호가 부착된 차를 보고 딱 이거구나 싶었다고 합니다. 지금 그의 사업과 잘 어울리는 맞춤옷 같은 ‘탐스럽다’는 표현은 ‘마음이 끌리도록 소담스러운 데가 있다’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탐스런 과일 꽃 세상’이라는 상호처럼 이재일 씨가 판매하는 과일과 다육식물도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 덩어리가 될 것 같습니다.

과일 판매업을 먼저 시작한 지인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교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  과일 판매업을 먼저 시작한 지인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교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탐스런 과일 꽃 세상’은 차별화된 홍보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아직 웹사이트를 이용한 판매는 하고 있지 않지만 온라인 카페를 통해 과일에 대한 효능이나 미용법 등 다육식물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조만간 판매율이 높아지면 라디오 홍보도 계획 중이지요. ‘탐스런 과일 꽃 세상’의 무기는 정직함입니다. 아직 홍보나 판매 스킬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는 흠 없이 좋은 과일을 정직하게 팔아야 손님들의 마음도 얻을 수 있다는 제일 중요한 사실을 늘 염두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뭉친 가족

큰 힘이 되어주는 아들 이지호 군은 기프트카가 생겨 아빠가 웃는 날이 많아 졌다며 기뻐하는 속 깊은 아들입니다
|  큰 힘이 되어주는 아들 이지호 군은 기프트카가 생겨 아빠가 웃는 날이 많아 졌다며 기뻐하는 속 깊은 아들입니다

그는 아들 지호가 있었기에 이 모든 것들을 이겨낼 수 있었고, 지호를 향한 간절한 마음이 닿았기 때문에 기프트카와 같은 행운이 찾아올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어디서든 생글생글 웃으며 아빠만 졸졸 따라다니는 지호는 기프트카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올해 9살이 된 이지호 군은 어린아이답지 않게 속이 깊습니다. “아빠가 처음 차를 받았을 때, 정말 신났어요. 하얀색 새 차는 눈이 부실 정도로 아주 멋져 보거든요. 하지만 그것보다 기프트카 때문에 아빠가 더 자주 웃는 것 같아서 더 기분이 좋아요!”라며 기뻐했습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다육식물처럼 이재일 씨도 시련을 이겨내고 예쁜 잎을 틔웠습니다
|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다육식물처럼 이재일 씨도 시련을 이겨내고 예쁜 잎을 틔웠습니다



이재일 씨는 기프트카를 받으면서 마음속으로 한 가지 다짐했다고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잊지 않고 어려운 이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말입니다. 그는 인생에 찾아온 이 소중한 선물을 꼭 기억할 것이며,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성공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그의 착한 소망이 꼭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