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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 캠페인 시즌4 주인공들의 선물 나눔 캠페인2014/04/14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4의 주인공들과
즐거운 선물 나눔 현장 이야기를 전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기프트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프트카 캠페인은 2013 9월부터 2014 3월까지 시즌4가 진행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에 이번 시즌4의 두 주인공이 기프트카 캠페인을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신 분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기프트카 캠페인 블로그에서 개인이나 단체의 사연을 받아 봉제인형과 튀김 소보로를 전달했습니다.



잠깐! 기프트카 캠페인은?
기프트카 캠페인에 선정된 이들께 자동차는 물론 창업교육과 컨설팅, 창업자금 등 꿈을 향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합니다. 특히,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통일부, 중앙자활센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등과 협력하여 기프트카를 알리고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일정 대수를 지원했습니다.




탈북자 신분에서 인형공장 사장님으로

2009
년 한국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강유진 씨는 북한이탈주민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당당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성공한 사업가로 우뚝 서고 싶은 꿈을 꾸었습니다.


기프트카의 주인공, 강유진 씨는 모진 좌절을 딛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 기프트카의 주인공, 강유진 씨는 모진 좌절을 딛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결혼 6개월 만에 남편과 사별 후 한국행을 꿈꾸며 중국으로 간 강유진 씨는 사기와 갈취로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운영하는 인형공장에 취직하며 남다른 재주와 야무진 솜씨로 신임을 얻었습니다. 이후 한국에 건너와 인형공장 사장님과 공장에서 함께 일하며 만났던 사람들의 도움으로 인형공장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의사소통, 영업 등의 문제로 문을 닫긴 했지만 다시 일어서 자리를 잡아갔습니다. 강유진 씨는 정성스럽게 만든 인형을 기프트카에 가득 싣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등촌동 트럭 빵 아저씨의 튀김 소보로

운이 따라주지 않아도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친구 삼아 인생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손짓으로 착한 빵을 만드는 트럭 빵 아저씨가 있습니다.

나눔 선물로 준비한 소보로. 김태경 씨의 정성이 듬뿍 담겼습니다
| 나눔 선물로 준비한 소보로. 김태경 씨의 정성이 듬뿍 담겼습니다

어렸을 때 원인도 모른 채 소리를 잃어버린 김태경 씨는 초등학교 졸업 후 아버지의 만두 가게에서 일을 배우면서 방황도 했습니다. 그러다 어머니의 권유로 수도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고 열심히 일도 하고 결혼도 해 자녀도 낳았습니다. 하지만 행복했던 순간도 잠시, 큰 교통사고를 당했고 치료비를 벌기 위해 호떡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좌절을 겪은 김태경 씨는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며 기프트카에 맛과 영양을 듬뿍 담아 전하고 싶었습니다. 



밀알꿈씨에 희망을 활짝 피움 튀김 소보로

기프트카 블로그에 김포시의 직업재활시설밀알꿈씨에서 근무하는 여전희 씨로부터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밀알꿈씨에는 조금 서툴지만 노력하고, 작은 성공에도 기뻐하며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여진희 씨는 기프트카 선물 나눔 캠페인 광고에서 장애를 딛고 일어선 김태경 씨의 사연을 접하고 밀알꿈씨 친구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 안을 수 있기에 나눔의 의미는 더 커집니다
|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 안을 수 있기에 나눔의 의미는 더 커집니다

김태경 씨는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제 빵을 맛있게 먹어 줄 것을 생각하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며 맛있게 먹고 즐겁게 일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소보로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 사회에 더 좋은 일을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캠페인 선물 나눔 이벤트의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캠페인의 또다른 주인공들의 영상이 궁금하다면 



나눌수록 기쁨과 행복은 커집니다. 앞으로도 기프트카 주인공들의 변화한 모습,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그들의 맑은 앞날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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