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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주민의 자활을 돕는
디딤돌 하우스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2016/09/26by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디딤돌 하우스 프로젝트로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합니다

긴긴 폭염을 어떻게 견뎠을까요? 쪽방촌의 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이번 여름. 쪽방촌 주민들은 좁고 통풍도 되지 않는 낙후된 쪽방 건물에서 어떻게 견뎠을까요? 현대엔지니어링은 ‘디딤돌 하우스 프로젝트’로 서울역, 영등포, 남대문 등 서울의 낙후된 쪽방 건물을 리모델링해 저렴하게 재임대하며 주민들의 자활을 돕고 있습니다. 덕분에 쪽방촌 주민들은 깔끔한 집에서 지낼 수 있었죠. 주거지원 외에도 공방형 자활작업장과 문화교실 지원까지 아우르며 쪽방촌 주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디딤돌 하우스 프로젝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서울역과 영등포, 남대문 등에 형성된 쪽방촌은 도시 빈민이 선택하는 최후의 주거공간입니다.

한 명이 누우면 꽉 차는 좁은 공간, 통풍조차 어려운 열악한 환경. 이곳 쪽방촌 사람들은 지독했던 폭염을 어떻게 견뎠을까요?

혹서기 극한의 더위를 각오하고 찾아간 쪽방촌은 깔끔한 모습의 디딤돌하우스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낙후된 쪽방 건물을 쾌적하게 리모델링해서 기존보다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 현대엔지니어링과 서울시가 운영하는 디딤돌하우스인데요.

지난해 창신동에 문을 연 디딤돌하우스 1호는 23개의 쪽방을 새단장하고 공용 샤워실과 화장실, 세탁실도 조성해서 주거의 질을 높였습니다.

기존보다 저렴한 월세로 부담도 덜어주었고, 쪽방촌을 벗어나고 싶 은 주민들에게는 매입임대주택의 입주 보증금까지 지원해줍니다.

일회성으로 진행되는 후원에서 탈피해 쪽방촌 주민들이 진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사회공헌 활동,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는 주거지원과 더불어 쪽방촌 주민들의 일자리와 소득을 지원하는 공방형 자활작업장도 설립해 지원 중인데요.

남대문 쪽방촌과 함께하는 '꽃피우다'와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양말인형 공방'이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자활사업입니다.

이외에도 쪽방촌 주민들은 문화교실에서 함께 사진이나 합창을 배우기도 하며 때론 1박2일로 짧은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이제 쪽방이라는 한정된 삶의 공간에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가둬두지 마세요.

세상으로 한 발 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발 밑의 디딤돌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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