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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청소년의 영화 제작, 그 꿈이 이뤄지는 곳2016/03/30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트드림 영화제작소>를 통해
영화 감독이라는 꿈에 한 발짝 다가섭니다

제2의 봉준호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영화 제작의 기회를 드립니다
l 현대자동차그룹이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아트드림 영화제작소’는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하고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청소년 영화 인재육성 프로그램입니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영화감독, PD, 작가, 촬영감독 등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은 후 직접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연출, 연기, 회계 등 영화제작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활동 모습,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영화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감독이 중고등학생들을 만나 연출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영화배우 정진영 씨는 예술가의 길을 걷고자 하는 학생들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눴습니다 영화 <광해>의 오흥석 미술감독은 사극 소품을 가져와 ‘미장센’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죠 이 영화인들은 왜 청소년을 만났을까요? 바로 ‘아트드림 영화제작소’의 멘토 특강을 위해서 입니다 아트드림 영화제작소는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한류 콘텐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영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함인데요 시나리오 작법, 촬영기법, 편집 등 영화 제작 전반을 생생하게 경험합니다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조금씩 명확해져 갑니다 아트드림 영화제작소는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2기 활동을 마쳤는데요 학생들은 그 동안 배운 것을 바탕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했습니다 학생들은 어떤 영화를 만들고, 어떤 이야기를 전하려 했을까요? 두 번의 상영회를 통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중간 점검을 위해 성수동에서 ‘소소한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에는 마지막 단계, 영화의 최종본을 선보이는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청소년 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학생들은 청소년기에 겪는 성장과 아픔, 가족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에 담았는데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아트드림 영화제작소에서는 같은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교류하며 영화를 만듭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졌다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1기 참여 학생이 제작한 단편영화 <인생을 쓰는 사람>은 ‘2015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에서 총장상을 수상했고, 해당 영화의 시나리오를 쓴 최형준 군은 그 해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에 수시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1기 참여자인 주영민 군의 단편영화 <고3.SEOUL.고3>은 29초 영화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지요 앞으로도 아트드림 영화제작소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영화계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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