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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의 나눔 프로젝트
소외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의 김치2015/12/30by 현대위아

끊임없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현대위아.
이번엔 창원, 평택, 광주 소외 이웃들에게 김치를 전달했습니다

어느새 7주년을 맞이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올해의 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l 어느새 7주년을 맞이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올해의 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 김치를 전달한 거죠. 김장 담그기 행사는 2009년부터 7년째 창원본사에서 이어져온 행사입니다. 올해 처음, 전국 사업장에서 동시에 행사가 개최됐답니다.



7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웃사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한 김장 담그기 행사의 열기는 후끈했어요
l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한 김장 담그기 행사의 열기는 후끈했어요

지난 11월 23일. 현대위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창원, 평택, 광주 등 전국 사업장에서 ‘2015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그중 창원본사에서는 1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김치를 버무리며 나눔에 참여했죠. 이날 전국 사업장에서 담근 김치는 총 4,500㎏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죠? 창원, 평택, 광주 지역의 소년소녀가정과 조손가정, 독거노인 가정 등 200여 소외 가정에 김치를 전달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각 지역 사회복지 시설에도 1,300㎏가량의 김치를 보내며 월동 준비를 도왔죠.



현대위아의 나눔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창원본사에서는 100여 명의 임직원이 행사에 참여했답니다
l 창원본사에서는 100여 명의 임직원이 행사에 참여했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현대위아는 직접 김장을 하기가 어려운 복지시설의 부담을 덜어주었는데요. 한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현대위아가 직접 김치를 담가 줘 따뜻하고 배부른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추운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다니, 이보다 더 뜻깊은 일이 있을까요? 매년 겨울 초 열리는 김장 담그기 행사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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