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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특명
겨울방학, 아이들을 웃게 하라!2016/02/15by 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심심한 겨울방학
아이들의 즐거움을 위해 나섰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수업시간, 잠깐 들여다볼까요?
l 아이들의 즐거운 수업시간, 잠깐 들여다볼까요?



엄동설한 동장군도 아이들의 즐거운 외출을 막을 수는 없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방학을 맞아 교육과 문화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농어촌의 아이들과 보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다문화, 탈북, 요보호, 중도입국가정 아이들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가득했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전국 순회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청소년 공감 콘서트 온드림 스쿨’

청소년들을 위해 합창단이 출동했습니다. 노랫소리가 들리는 것 같죠?
l 청소년들을 위해 합창단이 출동했습니다. 노랫소리가 들리는 것 같죠?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겨울방학에 진행했던 첫 번째 프로그램은 ‘청소년 공감 콘서트 온드림스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 한 해 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전문가의 강연과 문화예술 공연 등을 진행해왔는데요. 특히, 지난해 12월 16일에는 한 해의 마무리 차원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렸습니다.

총 3,000명의 중, 고등학생들이 참여했죠. 또한, ‘호통판사’로 유명한 천종호 부산가정법원 판사와 개그맨 서경석이 꿈과 도전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을 나눴습니다. 이 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는데요. 방송으로도 제작되어 지난 12월 26일 KBS 1TV에서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방송을 놓쳤다면 정몽구 재단 미디어채널 ‘함께여세(media.hyundai?cmkfoundation.org)’와 교육부 진로사이트 ‘커리어넷(www.career.go.kr)’에서 프로그램을 시청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식상한 수업은 가라! ‘다빈치 교실’

미소가 가득한 ‘다빈치 교실’ 수업시간! 무슨 수업을 하고 있는 걸까요?
l 미소가 가득한 ‘다빈치 교실’ 수업시간! 무슨 수업을 하고 있는 걸까요?

두 번째 프로그램은 올해 1월에 열린 ‘다빈치 교실’입니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15개의 대학생 팀이 1주일 동안 지역별 농어촌과 산촌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재능을 기부했습니다. 분야는 수학, 무용, 요리 등으로 아주 다양했는데요. 분야별로 대학생 팀들이 직접 기획하고 아이들이 소통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갇힌 수업이 아닌 일상 속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소재와 실험을 통해 과학적인 원리를 탐구하고 검증하며 재미있는 수업시간을 보냈죠.



아이들의 성장에 힘을 보탭니다. ‘숲속힐링 교실’, ‘문화사랑의 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몽구 재단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l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몽구 재단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세 번째 프로그램은 ‘숲속힐링 교실’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 등에서 생활하는 요보호 아동과 국제결혼 재혼가정의 중도입국가정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이죠. 겨울방학 기간 동안 회차당 200명씩 총 9회가 열리며, 2박 3일 자립지원 교실, 문화예술 교실, 산림 치유 교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숲속힐링 교실’은 성장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아동들의 자립 역량을 길러주고자 마련됐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재단의 다른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꿈을 안정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죠.

네 번째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탈북대안학교 등의 총 1,00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한 ‘문화사랑의 날’ 행사입니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4일까지 화제의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를 단체 관람하며 아이들은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죠. 2016년에도 정몽구 재단의 아동청소년 사랑은 이어집니다.



글. 모터스라인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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