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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 한 그릇,
현대엔지니어링의 사회공헌활동2017/02/02by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가족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사우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모였습니다
l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사우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모였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가족들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지난 12월,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사우들이 매서운 칼바람에 아랑곳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 올렸습니다. 모락모락 피어나는 밥 한 그릇의 온기처럼 따스한 정이 듬뿍 묻어난 현대엔지니어링 가족들의 사회공헌활동 현장을 찾았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의 孝 실천 봉사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사우들이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있습니다
l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사우들이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사우들이 종로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았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사옥과 도보로 불과 3분 거리에 인접한 이곳은 노인 문제 해결과 노인 문화 발전을 위한 어르신 복지 공간입니다. 이날 사우들은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은 어르신 약 2,500분께 정성 담은 점심을 대접하기로 했습니다.

약속 시간이 가까워지자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사우들이 하나둘씩 대각선으로 횡단보도를 건너옵니다. 대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매일같이 길을 지난 덕분인지 마치 오랜 친구처럼 익숙하면서 또 반가운 풍경입니다. 이윽고 70명의 사우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맡은 역할에 따라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임무를 경청하는 사우들의 눈빛에서 결연함이 비칩니다.

사우들이 할 일은 배식을 비롯해 수저와 냅킨 그리고 컵 배부, 식기 세척, 잔반 처리, 테이블 정리입니다. 위생을 위해 복장을 갖춰 입은 사우들이 배식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터 김현아 영양사를 주축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입니다. 김현아 영양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기꺼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의 지원 덕분에 어르신들께 특별식인 추어탕을 대접해 기분이 좋네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모두가 든든하고 따뜻해지는 사회공헌활동

사회공헌활동이 끝난 현대엔지니어링 사우들이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l 사회공헌활동은 도움을 받는 사람뿐 아니라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도 기쁨을 줍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이 통한 것인지 오늘은 평소보다 훨씬 많은 3,500분께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주셨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행렬에 식당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사우들. 숨 돌릴 틈도 없이 바쁜 와중에도 어찌 된 일인지 사우들의 표정은 마냥 밝기만 합니다.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고자 현장을 찾은 이창재 화공엔지니어링실장은 배식대에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창재 화공엔지니어링실장(상무보A)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이 현대엔지니어링 사우들에게 주변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봉사를 어려운 것이라 여기며 망설이지 말고 일단 참여해보십시오. 일생을 풍요롭게 만들어 줄 참다운 기쁨을 느낄 것입니다”라며 미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사우들을 독려했습니다.

어느덧 훌쩍 4시간여가 흐르고, 산처럼 쌓여있던 음식도 서서히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줄어든 음식의 양 만큼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끼 식사를 대접했다는 사실 때문일까,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얼굴이 뿌듯해 보입니다. 따뜻한 사랑 한 끼를 함께 나눈 오늘, 유난히 속이 든든한 그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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