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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의 돌아온 러브하우스!
기프트하우스를 통해 희망을 전합니다2016/01/18by 현대엔지니어링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현대엔지니어링의 CSV(Creating Shared Value) 활동, 기프트하우스 프로젝트.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희망의 집을 짓고 있습니다

기프트하우스 집들이 행사를 마친 두 주인공, 두 분의 미소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l 기프트하우스 집들이 행사를 마친 두 주인공, 두 분의 미소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광택이 번쩍이는 집이든, 작고 소박한 집이든 두 다리 쭉 뻗고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곳이야말로 진정한 집이겠죠? 그중에서도 튼튼하고 안전한 집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위험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재난위기 가정을 위해 기프트 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꿈꾸는 기프트 하우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희망으로 가득한 여섯 평의 기적

재난위기 가정에 희망을 선사한 기프트하우스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l 재난위기 가정에 희망을 선사한 기프트하우스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자체 개발한 약 6평의 모듈러 주택이 충북 음성군의 한 재난위기 가정에 희망을 선사했습니다. 영구적으로 기증된 이 기프트 하우스에는 후원모금으로 마련한 생활용품이 채워져 그 따뜻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개념 건축 공법이 활용되어 이동의 편의성은 물론, 주거와 생활에 안전성을 보장했습니다.

기본적인 생활조차 불편했던 이곳이 현대엔지니어링의 손길로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l 기본적인 생활조차 불편했던 이곳이 현대엔지니어링의 손길로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지난해 11월 10일부터 12월 20일까지 희망브리지,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모금 활동을 진행한 결과, 황숙희(가명) 할머니 댁에서 집들이 행사를 하며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그동안 붕괴의 위험이 크고, 화장실, 주방과 같은 기본 생활공간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던 노후된 집에서 거주해온 할머니는 집들이 내내 밝은 웃음을 지어 보였죠.

한결 깔끔한 모습으로 변한 주인공의 집, 이곳에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l 한결 깔끔한 모습으로 변한 주인공의 집, 이곳에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앞을 잘 보지 못하는 박순표(가명) 할아버지도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시력이 나빠 예전 집에서는 거동이 불편했는데 새로운 집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죠.



희망으로 가득한 즐거운 집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현대엔지니어링
l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현대엔지니어링

기프트 하우스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CSV, 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실천의지에서 출발했는데요. 지난해 7월, ‘희망하우스 프로젝트’ 사업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약을 맺은 현대엔지니어링은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첫 번째 CSV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난이 발생했을 때 최대 50가구에게 재해구호 주택을 공급하는 것으로, 이재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죠.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CSV 활동 범위를 넓히고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프트 하우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도배, 장판, 간단한 집수리 차원의 활동보다 영구주택을 지원함으로써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 것이죠.



현대엔지니어링은 기프트하우스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l 현대엔지니어링은 기프트하우스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기프트카 프로젝트’를 모티브로 한 이번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을 활용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개발됐습니다. 앞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은 ‘기프트 하우스 프로젝트’를 회사의 대표적인 CSV 활동으로 키워나갈 계획인데요. 올해 상반기 기프트 하우스 5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이 프로젝트가 우리 사회의 대표적 CSV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따뜻한 보금자리로 재난위기 가정에 희망이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글. 모터스라인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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