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마음의 소리 조석과 기프트카가 만나다
청년창업 기프트카툰, 구두의 소리2017/01/13by 현대자동차그룹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와 청년창업 기프트카가 만나 탄생한 기프트카툰,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슈케어마스터 황이헌 씨입니다.

청년 창업 기프트카툰 구두의 소리




현대자동차그룹의 기프트카 캠페인이 어느덧 7번째 시즌을 맞았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마음의 소리>의 조석 작가가 기프트카 캠페인에 함께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기프트카 웹툰, 이름하야 기프트카툰인데요, 구두의 가치를 높이는 슈케어마스터 황이헌 씨가 바로 기프트카툰의 첫 번째 주인공입니다. 조석 작가 특유의 위트와 황이헌 씨의 땀과 열정이 담긴 이야기가 만나 탄생한 기프트카툰, 지금 공개합니다.



(어느날 자신의 낡은 구두를 발견한 황이헌 씨.) 황이헌 씨: 이거 수선집에 맡겨야겠네. (이런 저런 요구사항을 말씀드렸으나…) 황이헌 씨: 여길 이렇게… 저길 이렇게… 구두수선공: 이 바닥 30년이야~ 아주 다른 신발처럼 만들어줄게! 껄껄껄!



구두수선공: 어때! 멋지지! 이 녀석의 이름은! 마하 7천 고고 리버스…! (다음 날 아주 다른 신발을 받는다. 그 게 뭐 야)



(그는 생각했다. 이게 아닌데. 새롭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지 않는 방식.) 황이헌 씨: 내가 할 순 없을까? (어린시절부터 손재주가 좀 있던 그는 일단 인터넷을 뒤져 간단한 방법을 익혀 나갔고…) 황이헌 씨: 드디어! (마스터 슈케어)



(슈케어라는 게 아직 사람들에게 익숙지 않은 이름이었지만) 황이헌 씨: 어서오세요~ (익숙지 않은 이름이었다) 손님: 아메리카노와 카페모카요. 슈케어가 뭔지 스탒 짝퉁인가 황이헌씨: 여기 카페 아냐!



손님: 그란데 황이헌 씨: 나가 (그만큼 슈케어 사업이란 건 아직 어렵게만 느껴졌다.) 중년남성: 아휴 늦었네 늦었어… 빨리 가야…



중년남성: 으악!!! (우당탕, 가발이 벗겨진다.) 중년남성: 아야야.. 이게 뭐야. 구두 밑창이 떨어졌잖아?



(슈케어 매장) 중년남성: 어! 마침 이런게. (가발을 쓰고 나온다.) 중년남성: 이야~ 순식간에 새것처럼 해 주네!



탈모인들: 우리도! 나도! 좀! 새것 같은 머리를! (익숙지 않은 이름인 만큼 시행착오도 많았다.)



여자손님: 여기 제 구두 좀 케어해 주세요~ 황이헌 씨: 아…그…알겠습니다~! (손님이다!) 여자손님: 망가진 건 아닌데 좀 낡아 보여서요~



(가진 손재주와 인터넷을 뒤져 얻은 지식만으로 시작한 슈케어지만…) 황이헌 씨: 좋아 처음으로 제대로 된 슈케어 손님이다! 내가 잘해야 해!



(조각난 구두)



황이헌 씨: … 여자손님: …. 황이헌 씨: 강화실패! 당신의 구두가 강렬한 빛을 내며 사라졌습니다 여자손님: 야…! (가진 손재주와 인터넷을 뒤져 얻은 지식만으로 시작한 슈케어라)



(그래도 나쁜 일만 있는 건 아니었다. 타고난 손재주와 성실함으로)



(손님이 조금씩 늘고 있었다. 하지만 궁극적인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황이헌 씨: 아직 부족해. 기술을 조금 더 배워야 해! 하지만… 하지만 어디 가서 배워야 하지? 아직 생소한 분야라…



 (그리고 불쑥 찾아와 기술을 전수해 달라는 사람을 반겨준다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황이헌 씨: 저에게 슈케어 기술을 가르쳐 주세요! 합기도사범: 그게 뭔데! 황이헌 씨: 가르쳐 주세요! 합기도사범: 여기 합기도야! (실패가 포기가 될 무렵)



문자메시지: 슈케어마스터가 되고 싶다면 여기로 찾아와라. 충북 청주시…. (계속) 본 콘텐츠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프트카 시즌7 브랜드 웹툰입니다.



글&그림. 조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