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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동행을 꿈꾸다2016/04/06by 현대자동차그룹

동행의 마음으로 사람들과 함께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을 살펴봤습니다

봉사자가 아이들의 손을 씻겨주는 모습
l 현대자동차그룹은 동행의 마음으로 사람과 함께 나아갑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인간 본질에 대한 성찰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동행의 마음으로 인간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명을 다 할 계획입니다. 사람과 함께 나아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기분 좋은 변화를 가져오는 플랫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건물의 모습
l 궁극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단발적인 시스템보다는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이 필수입니다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이 중요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해 1월 광주광역시와 손잡고 자동차 분야 창업을 지원하고, 수소연료전지의 전·후방 산업생태계를 조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민 생활 창조경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지원하는 등 4가지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실현하고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설립했습니다.

1센터와 2센터로 활동 분야를 나누어 1센터는 자동차 분야에 특화된 사업, 2센터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1센터의 경우, 지난 1년간 자동차·수소 분야와 생활창업 보육기업에 대한 창업을 지원했습니다. 이어서 2019년까지 100개 이상의 벤처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연간 1,000여 명 규모의 청년들에게 창업교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알록달록한 계단과 예쁜 바닥 무늬가 눈에 띄는 동네 골목길
l 현대자동차그룹을 통해 자꾸 가보고 싶은 동네, 자꾸 찾고 싶은 시장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2센터의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광주 발산마을을 예술과 접목해 지역 문화와 경제를 살린 문화마을 프로젝트입니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골목을 색칠하는 컬러아트 프로젝트부터 특화상품, 마을 축제 및 투어 프로그램 개발까지! 뿐만 아니라 기아차 광주공장과 연계한 환경개선 봉사활동 등 마을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이 밖에도 2센터는 문화, 디자인을 접목한 전통시장 창조경제화 사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대인시장과 송정역시장 리모델링 사업은 현대카드의 디자인 감각이 스며들었는데요. 시설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시장에 테마를 부여해 자꾸 오고 싶은 시장으로 새롭게 변신시켰습니다.




미래 세대를 위해 가꾸는 현대모비스의 미르숲 조성

산에는 하얀 꽃이 만개해있고 호수 근처에서 사람들이 산책하는 모습
l 미르숲은 진천군 초평호 일대의 99만m²(30만 평)에 이르는 숲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우리가 미래 세대에게 빌려 쓰고 있는 지구를 깨끗한 상태로 돌려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군에 조성하고 있는 미르숲은 진천군과 자연환경국민신탁이 함께 가꾸고 보호하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 미르숲은 201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료 후에는 진천군에 기부채납해 지역발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미르숲 사업은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전하고 가꾸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요. 살아있는 숲의 생물 다양성 증진과 동식물의 서식지 복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현대건설의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 기아차의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4호의 완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l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일용할 돈과 양식이지만 장기적인 전망에서 봤을 때 이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사회취약계층이 안락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갈 힘을 주고자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완공식을 가진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4호는 이와 같은 취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현대차와 현대건설이 함께했는데요. 베트남 현지의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죠. 하노이 공업전문대학 내 기존 2개 건물을 개·보수해 설립된 총 992m²(300평) 규모의 드림센터는 자동차 정비기술학교와 건설안전학교로 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기아차의 대표적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인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도 같은 연장선에 있습니다. 아프리카와 저개발국에서는 개인과 지역사회의 자립적인 경제활동이 어려운데요. 이들의 완전한 자립을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교육과 의료,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된 아프리카 지역에 그린라이트 센터와 학교를 설립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쪽방의 화려한 변신, 현대엔지니어링의 디딤돌하우스

디딤돌 하우스 명패에 ‘주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는 마음으로 이 디딤돌하우스를 만듭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모습
l 쪽방의 화려한 변신으로 주민들의 입가에 번질 미소가 기대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의식주 중에서 주(住)는 안전과 안식을 제공하는 중요한 요소인데요. 현대자동차그룹은 편안한 집이 없는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주거, 자활, 정서, 시설 등 총 4가지 부문에서 지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고 구호활동을 펼치는 데 그치지 않고 쪽방촌 주민 스스로 일어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는 것이 목표죠.

지난해 12월에는 ‘디딤돌하우스 1호’가 오픈했습니다. 서울 동대문 쪽방촌에 있던 기존 4층 건물이 총 21개 거주공간과 공용 편의시설 등을 갖춘 저가 재임대주택으로 재탄생했죠. 쪽방촌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상담소 리모델링도 함께 진행했는데요. 남대문 지역상담센터 지하에는 체육실과 세탁실 등 생활편의시설을, 동대문 지역상담센터에는 강의실과 컴퓨터방을, 영등포 쪽방상담소에는 최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카페 ‘돈키호테’를 각각 만들었습니다.




글. 이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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