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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근경색 환자를 위한 따뜻한 동행
‘K7 핫라인 재능기부’ 프로젝트2015/05/21by 기아자동차

1초를 단축하기 위한 고민, 노력, 시스템, 자동차...
레이싱이 아닌 한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K7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심장혈관센터 윤창환 교수의 ‘K7 핫라인(Hot Line) 재능기부’ 프로젝트
l K7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심장혈관센터 윤창환 교수의 ‘K7 핫라인(Hot Line) 재능기부’ 프로젝트



기아자동차가 생명 살리기에 앞장섭니다. 지난달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K3 로드진 프로젝트’에 이어 진행되는 ‘K7 핫라인 재능기부’ 프로젝트입니다.



급성심근경색 환자 발생에 1초라도 빨리 대응하기 위한 프로젝트
l 급성심근경색 환자 발생에 1초라도 빨리 대응하기 위한 프로젝트

K7 핫라인 재능 기부 프로젝트는 1분 1초가 소중한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골든타임(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 대응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것으로, 윤창환 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그 의미를 더했는데요.

병원을 거치지 않고 의사에게 바로 연락이 오는 핫라인을 구축한다면?
l 병원을 거치지 않고 의사에게 바로 연락이 오는 핫라인을 구축한다면?

프로젝트에 참여한 윤 교수는 분당 인근에 위치한 중소형 병원 중 심혈관중재술이나 긴급 심장 수술이 불가능한 병원에 본인 연락처를 남겨 급성심근경색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 응급실을 거치지 않고 신속하게 직접 대응할 수 있는 ‘핫라인’을 구축함으로써 야간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치료시간을 30분 이상 앞당긴 것이죠.

급성심근경색 환자는 1초에 생사가 갈리기도 합니다
l 급성심근경색 환자는 1초에 생사가 갈리기도 합니다

윤창환 교수가 가진 ‘의학적’ 재능과 기아자동차가 가진 재능인 ‘이동성’이 만나 탄생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윤창환 교수와 기아자동차가 만나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l 윤창환 교수와 기아자동차가 만나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기아자동차가 고객들의 특성과 니즈를 분석해 이에 적합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제안하는 ‘디자인드 바이 케이(Designed by K)’ 캠페인의 일환으로, K7 고객들의 특성인 신사의 ‘나눔과 배려’ 정신을 담고자 한 것.

윤창환 교수는 경기도 일대 병원에 자신의 핫라인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l 윤창환 교수는 경기도 일대 병원에 자신의 핫라인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윤 교수는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심장혈관센터 교수로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제1회 연강학술상, 대한심장학회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는 등 해당 분야의 차세대 리더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의사들의 응급환자 긴급이송을 돕기 위해 K7 한 대를 기증하는 한편, 온라인 기부 릴레이 이벤트 ‘K7 도네이션(Donation)’을 통해 최대 5천만 원을 모금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런 활동 덕분에 지난 5년간 야간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치료시간이 30분 이상 앞당겨졌다고 합니다
l 이런 활동 덕분에 지난 5년간 야간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치료시간이 30분 이상 앞당겨졌다고 합니다

기부 릴레이에 고객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부 참가자 전원에게는 올해 말까지 K7 구매시 1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죠.

디자인드 바이 케이(Designed by K) 캠페인
l 디자인드 바이 케이(Designed by K) 캠페인

캠페인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자동차 ‘디자인드 바이 케이’ 웹사이트(http://kseries.ki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7 도네이션’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5월 31일까지 디자인드 바이 케이 웹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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