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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으로 기부하는 방법이 있다?
안전운전 해주세요, 현대자동차가 기부합니다2016/12/22by 현대자동차

달릴수록 기부가 되는 드라이빙 캠페인,
현대자동차와 CARIV(카리브)가 함께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면 1억원이 기부된다고?




혹시 바쁘다는 이유로 난폭운전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난폭한 운전습관은 보복운전을 불러옵니다. 또한, 교통사고와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안전운전으로 교통문화와 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와 CARIV(카리브)가 함께하는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입니다. CARIV 앱을 설치하고 기부 드라이빙에 참여해보세요. 실제 안전운행 거리만큼 기부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스쿨존 안전신호등’, 야생동물의 로드킬 사고를 예방하는 ‘도토리 저금통’까지. 당신의 안전운전이 더 나은 교통문화를 만듭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하루 일과를 마친 뒤 직장인 K씨는 자동차를 몰고 집으로 향합니다.

서둘러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불쑥 고개를 내밀지만 K씨는 옆에 조용히 놓인 스마트폰을 쳐다봅니다.

이 스마트폰 하나로 평범한 직장인 K씨는 길에서 죽는 다람쥐와 올해 다칠 수도 있었던 어린이 약 1만 2110명을 구했습니다. 자료출처: 통계청 (2015 기준)

그리고 스쿨존에 노랑색 안전신호등과 로드킬 사고예방 시설물 설치를 위한 1억원 기금 모금에 참여했습니다.

K씨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잠깐 시간을 되돌려보겠습니다.

지난주 K씨는 늦어지는 출근길에 속도를 내어 앞차를 추월했습니다. 추월당한 앞차는 K씨를 쫓아 속도를 냅니다.

난폭운전의 원인 1위, 급한 용무 때문(42.3%). 보복운전의 원인 1위, 상대방의 난폭운전(84%). *출처: 경찰청 통계 (2016년 4월 기준)

조금 더 빨리 가려던 K씨의 사소한 운전습관은 상대방의 보복운전을 일으켰고, 누군가의 소소한 일상을 해칠 수도 있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운전 습관을 기르기 위해 K씨는 CARIV 어플을 설치했습니다. 1. 정속 주행 (과속하지 않기), 2. 갑자기 끼어들지 않기 등

기부 드라이빙(Give-Driving)은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전을 하면 현대자동차가 최대 1억원을 기부하는 캠페인입니다. CARIV 앱 설치 후 안전운전을 하면 1km당 5점의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것은 50원의 기부금이 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렇게 적립된 기부금으로 안산 와동초등학교 스쿨존에 38개의 안전신호등을 설치했습니다.

함께 하는 1억원의 기부, 오늘 저녁 퇴근길에 바로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달릴수록 기부가 되는 드라이빙. 내가 더 빠르게! 보다 모두가 안전하게! 운전하는 것, 즐거운 교통문화의 시작입니다.

기부 드라이빙 참여방법: 1.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CARIV 검색, 2. CARIV 설치하고 차량과 블루투스로 연결, 3. 안전운전하고 기부포인트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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