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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과 봉사활동이 만났다!
현대위아 신입사원의 볼런투어(Voluntour)2015/11/02by 현대위아

현대위아 신입사원들이 제주도에서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현대위아 신입사원들의 볼런투어(Volunteer + Tour = Voluntour) 현장, 함께 보시죠

현대위아 신입사원들이 제주도로 볼런투어를 떠났습니다
l 현대위아 신입사원들이 제주도로 볼런투어를 떠났습니다



지난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2015 현대위아 신입사원 수련대회’가 제주도에서 개최됐습니다. ‘W.I.A Pride’를 주제로, 109명의 신입사원과 함께 한 시간이었는데요. 현대위아 직원으로서의 자부심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을 취재했습니다.



봉사하는 여행, Volunteer + Tour = Voluntour

2015년 신입사원 수련대회는 ‘W.I.A Pride’를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l 2015년 신입사원 수련대회는 ‘W.I.A Pride’를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볼런투어(Voluntour)’를 아시나요?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투어(Tour)의 합성어로, 봉사활동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는 것을 뜻합니다.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자는 취지에서 볼런투어의 형태로 수련대회가 준비되었습니다.



우리 손으로, 우리 유산을 지킨다

현대위아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와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l 현대위아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와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 앞바다엔 오물이 켜켜이 쌓여 있었습니다. 바다를 타고 밀려온 쓰레기들, 관관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때문이죠. 접근이 쉽지 않고 인력이 많이 필요해 오랫동안 방치되어있던 이곳에 현대위아의 신입사원들이 모였습니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와 함께 성산일출봉 앞 우뭇개 해안에서 봉사활동은 시작됐습니다. 굵은 빗줄기 속에서 오전 9시부터 쓰레기 수집·분류·운반조로 팀을 나누고, 빈병과 비닐봉투, 타이어 등으로 어지럽던 우뭇개 해안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제주도 푸른 밤과 현대위아의 청춘들

푸른 밤하늘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현대위아의 신입사원들과 함께 했습니다
l 푸른 밤하늘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현대위아의 신입사원들과 함께 했습니다

봉사활동 후에는 신입사원들의 팀워크를 다지고 내재된 끼를 발산하는 ‘WIA PRIDE 페스티벌’이 마련됐습니다. 노래, 댄스, 뮤지컬, 연기 등 신입사원들이 저마다의 열정과 창의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이었는데요. 신입사원들의 페스티벌 시간을 함께한 윤준모 대표이사는 “신입사원들은 우리 회사의 미래이자 주역”이라며 “젊은 패기와 도전정신으로 회사의 모든 부분에 활력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전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움직이며 더 크게 성장해나갈 신입사원들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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