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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충전하면서 도로 위 안전도 지키는
현대자동차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2016/08/04by 현대자동차

건강충전소와 건강충전버스를 통한
틈새 시간 택시기사들의 건강 챙기기

택시기사 전용 건강충전소가 있다?
l 현대자동차가 준비한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만나보세요



하루 평균 서울과 대전을 왕복하는 거리를 운전하는 택시기사들. 하지만 쉬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종일 운전대를 잡느라 건강관리를 할 시간도 없습니다. 택시기사들의 건강은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에 현대자동차는 기사님들의 건강과 도로 위의 안전을 위해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전국 하루 평균 260만 명, 서울 거주 성인 하루 평균 1.2회 이용

하루 평균 주행 거리 (서울-대전 왕복) 221km

그러나, 쉬는 시간 단 1시간

가장 많은 거리를 달리면서도 가장 적게 움직이는 사람들

택시기자 중 90%는 요추질환을 호소합니다. 쉬는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건강관리가 어려워 운전 중 다리 저림이나 순간마비가 발생하기도 하죠

대중교통의 20% 수준을 분담하는 택시기사의 건강은 곧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택시 일의 특성상 쉴수록 임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내어 건강을 챙기기도 어렵습니다

이렇듯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기사님들의 건강과 도로 위의 안전을 위해 현대자동차가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건강충전소와 건강충전버스인데요. 유일하게 쉬는 시간인 LPG 충전 시간을 활용해 택시기사들의 참여율을 높였습니다

건강충전소는 LPG 충전소 내에 마련한 컨테이너 개조 공간입니다

혈압/인바디 측정기로 자가 상태를 진단하고 나이와 체형에 맞는 셀프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죠

운동처방 특수 장비 장착 버스인 건강충전버스는 전문 운동처방사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합니다

신체 평가, 체력 평가를 실시한 뒤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운동법 교육을 진행하죠

찾아가는 건강충전버스에서 맞춤형 운동법을 처방 받고, 수도권 5개 지역 LPG 충전소에 위치한 건강충전소에서 틈새 시간을 이용해 운동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장시간 운전하면서 허리가 가장 아프죠. 가끔 내려서 스트레칭을 하지만 워낙 바빠 긴 시간 쉴 수는 없어요. 이제 기사들을 위한 건강충전소가 생겼으니 허리 걱정은 많이 덜 것 같아요 - 이광천 (개인택시기사)

택시기사의 건강이 충전될수록 도로 위의 안전도 함께 충전됩니다

더 좋은 자동차를 위한 연구만큼이나 시민과 고객의 안전도 소중하기에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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