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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종이옷걸이에 담은 홈리스의 희망
사회적 기업 ‘두손컴퍼니’의 성장 이야기2016/04/08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H-온드림 오디션
펠로 2기로 선정됐던 두손컴퍼니의 ‘착한 성장’ 스토리

홈리스 제작 종이옷걸이로 이룬 어느 사회적 기업의 착한 성장




성장할수록 우리 사회가 점점 살기 좋아지는 기업이 있습니다. 홈리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환경오염을 줄여나가는 사회적 기업 두손컴퍼니. ‘일자리를 통한 빈곤 퇴치’를 미션으로 꾸준히 그리고 착하게 성장하고 있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그들의 뒤에는 든든한 지원군도 함께 했습니다. 두손컴퍼니의 ‘착한 성장’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옷걸이에 옷을 걸면 미키마우스가 몰래 입고 옷장으로 숨어버립니다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는 꼬마 숙녀의 옷을 입었네요

재활용 종이로 만든 이 귀여운 종이옷걸이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철사 옷걸이를 대신합니다

예쁜 데다 환경까지 생각한 종이옷걸이는 놀랍게도 홈리스의 손에서 만들어집니다

사회적 기업 두손컴퍼니가 제작한 이 옷걸이는 일자리를 통한 빈곤 퇴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종이 옷걸이를 광고 매체로 활용해 30만 개 이상 제작하며 총 90명의 홈리스에게 일거리를 제공했죠

버려지는 원단을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는 리사이클 컵홀더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착한 일만 하는 기업의 2016년 4월 누적 매출액은 8억 1천만 원

이른바 ‘착한 성장’을 이뤄낸 사회적 기업 두손컴퍼니에겐 든든한 지원군이 있었습니다

2013년 H-온드림 펠로 2기로 선정된 후 고용은 6배, 매출은 40배 증가한 것이죠

H-온드림 오디션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대표 청년 창업지원 · 일자리창출 프로그램인데요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입상팀 ‘H-온드림 펠로’에겐 청년 사회적 기업가로의 성장에 필요한 재정 및 경영 지원을 제공합니다

2012년부터 4년간 120개의 창업팀을 지원하여 67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H-온드림 펠로의 매출액은 270억 원에 달하죠

청년 사회적 기업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H-온드림 오디션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는데요

2016 H-온드림 오디션에서는 30명의 수상 팀이 선정됐습니다

2016년, 5기 H-온드림 펠로 사회적 기업들의 또 다른 착한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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