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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된 현대위아, 현대건설, 현대로템
그들이 진정한 이웃의 의미를 전합니다2015/11/26by 현대자동차그룹

바로 지금, 함께 걷고 있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이웃입니다.
현대위아, 현대건설, 현대로템이 진정한 이웃 관계 형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어려울 때는 도와주고, 기쁨은 함께 나누는 우리의 이웃, 현대자동차그룹의 이야기
l 어려울 때는 도와주고, 기쁨은 함께 나누는 우리의 이웃, 현대자동차그룹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과 북적이며 살아가고 있는 오늘, 우리는 서로를 ‘이웃’이라기 보다는 ‘남’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마음의 경계를 세우고 진심으로 소통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역주민들과 진정한 이웃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대위아가 실천하는 이웃에 대한 관심 _광주시 남구

현대위아의 선행은 전국의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l 현대위아의 선행은 전국의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8일, 광주시 남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 새로운 식구가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장애인들의 두 발이 되어줄 승합차죠. 이는 현대위아에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임직원 급여 1%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선물인데요. 사업장 인근의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현대위아는 2013년부터 매년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 기증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제공된 차량은 장애인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저소득 가정 청소년 지원과 희귀난치병 환아 원격교육을 위한 PC 지원 등 미래의 꿈나무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새롭게 탄생시킨, 이웃과 함께 걸을 길 _서울시 북촌

현대건설은 북촌의 환경정화와 단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l 현대건설은 북촌의 환경정화와 단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제동초등학교.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곳의 담벼락이 아름다운 벽화로 재탄생했습니다. 현대건설 임직원과 가족 4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난 10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재동초등학교의 낡고 오래된 외벽을 벽화로 물들인 것이죠. 특히 북촌은 창덕궁과 가까운 서울의 대표적 관광지인 만큼 전통 기와지붕과 돌담을 그려 넣어 한국 고유의 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게 포인트입니다. 벽화만 그린 것이 아닙니다. 낡은 외벽의 보수작업도 함께 진행했죠.

현대건설은 사옥과 인접해있는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주민센터와 2007년부터 1사1동 결연을 맺고 사랑의 쌀 나누기, 노후주택 보수 등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북촌을 단장하고 임직원이 가족 간의 정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현대로템과 함께 한 21년의 이웃의 정 _경남 거창군 북상면

현대로템 창원공장은 자매결연을 기념하는 행사로 매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 현대로템 창원공장은 자매결연을 기념하는 행사로 매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남 거창군 북상면의 주민들에게는 거리는 멀지만, 마음만은 가까운 이웃이 존재합니다. 바로 21년을 함께해 온 현대로템이지요. 현대로템 창원공장은 지난 1994년 3월 17일에 경남 거창군 북상면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매결연을 기념하는 행사로 체육 및 문화행사 지원, 경로잔치,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죠.

농가와도 실질적인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직거래로 2억 7,0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입하고, 사내 봉사단체를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죠. 특히 1사1촌 자매결연으로 지역사회에 더욱 최적화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답니다.



글. 홍성률 현대위아 홍보팀 사원
이영주 현대건설 홍보실 과장
이수현 현대로템 대외협력팀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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