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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가 가족친화 기업인 이유,
부모 일터 가족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2015/12/10by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가 가족친화 기업일 수밖에 없는 이유,
‘부모 일터 가족봉사’ 프로그램 진행 현장에 찾아가 봤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임직원 가족들이 사옥을 방문해 가족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l 현대오토에버 임직원 가족들이 사옥을 방문해 가족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일하는 회사는 어떤 곳일까요? 현대오토에버는 임직원 가족들이 사옥을 방문할 수 있는 ‘부모 일터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모 일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가족애를 키울 기회를 제공해 현대오토에버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데요. 최근, 이 프로그램의 하나로 ‘독도사랑 필통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독도 영유권 분쟁에 대해 배우고 아프리카 어린이도 도울 수 있어 더욱 훈훈했던 필통만들기 현장을 담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현대오토에버를 방문하다

오토웨이타워에 있는 현대오토에버 사옥에 임직원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l 오토웨이타워에 있는 현대오토에버 사옥에 임직원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직업체험을 위해 학부모를 초청해 강연을 열거나, 부모 일터 방문을 숙제로 내주곤 합니다. 부모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곳에서 일하는지 직접 듣고 보는 것만큼 생생한 교육이 없을 텐데요. 현대오토에버는 IT 기업의 특성상 평상시에는 사옥 방문에 제한이 많습니다. 이에, 현대오토에버는 분기별로 한 번씩 ‘부모 일터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모 일터 가족봉사는 현대오토에버 임직원들이 아이의 손을 잡고 사옥을 방문해 일하는 공간을 보여주고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미취학 아동부터 중학생의 자녀를 둔 임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최근, 2015년 4분기 가족봉사를 진행했는데요. 이번 봉사활동은 ‘독도사랑 필통만들기’였습니다.



봉사활동과 독도 역사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독도사랑 필통만들기’

지난번 현대오토에버 부모 일터 가족봉사에서 만든 필통은 인도의 아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l 지난번 현대오토에버 부모 일터 가족봉사에서 만든 필통은 인도의 아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독도사랑 필통만들기’는 독도영유권 분쟁을 둘러싼 상황과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필통을 만드는 캠페인입니다. 현대오토에버는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참가자들이 독도사랑 필통을 직접 만들면, 기부금으로 마련한 학용품을 채워 넣은 뒤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남미와 아프리카의 지구촌 청소년들에게 전달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에 힘쓰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필통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국제사회에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릴 수 있어 봉사활동과 민간 외교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캠페인입니다.



독도사랑의 첫걸음, 제대로 알기

독도 영유권 분쟁 상황의 심각성과 독도를 지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l 독도 영유권 분쟁 상황의 심각성과 독도를 지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독도사랑 필통을 만들기 전에 독도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일본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을 숨긴 채 독도에 대한 침탈 야욕을 노골적이고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왜곡된 정보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엄청난 홍보비를 투자하고 있는데요.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 대부분은 독도가 일본땅이며,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검하고 있다는 주장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세계에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독도에 관심을 두고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독도사랑 캠페인은 기업 임직원, 학생, 시민이 참여해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나라사랑 실천 프로그램입니다.



지구촌 아이들에게 전달할 필통만들기

필통 만드는 방법이 적힌 설명서를 열심히 숙지합니다
l 필통 만드는 방법이 적힌 설명서를 열심히 숙지합니다

독도에 대해 배웠으니, 이제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필통을 만들 시간입니다. 필통 키트는 한 사람에게 하나씩 지급됐는데요. 필통의 뼈대가 되는 종이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라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가족들의 필통만들기 과정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독도 사진과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글이 적힌 스티커를 붙입니다
l 독도 사진과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글이 적힌 스티커를 붙입니다

아빠와 아들이 함께 만들어 더 의미 있는 필통입니다
l 아빠와 아들이 함께 만들어 더 의미 있는 필통입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아들 둘과 함께 참여한 현대오토에버 가족의 모습입니다. 이날 행사는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더 유익했습니다
l 초등학생, 중학생 아들 둘과 함께 참여한 현대오토에버 가족의 모습입니다. 이날 행사는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더 유익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의 필통만들기를 돕습니다
l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의 필통만들기를 돕습니다

필통을 만들다가 헷갈리는 건 엄마와 상의하며 진행합니다
l 필통을 만들다가 헷갈리는 건 엄마와 상의하며 진행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나면 선을 따라 접습니다
l 스티커를 붙이고 나면 선을 따라 접습니다

아들은 접고, 아빠는 붙이며 필통을 완성해갑니다
l 아들은 접고, 아빠는 붙이며 필통을 완성해갑니다

뒷면도 꼼꼼하게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l 뒷면도 꼼꼼하게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어느새 필통의 모습을 갖춰갑니다
l 어느새 필통의 모습을 갖춰갑니다

가족봉사인 만큼, 엄마 아빠가 먼저 필통만들기를 끝낸 뒤 아이들을 돕습니다
l 가족봉사인 만큼, 엄마 아빠가 먼저 필통만들기를 끝낸 뒤 아이들을 돕습니다

필통 완성! 직접 만들어 더 뿌듯합니다
l 필통 완성! 직접 만들어 더 뿌듯합니다

아이들은 이날 가족봉사 활동에 대해 “부모님이 멋진 회사에서 일한다고, 친구들에게 자랑할 거예요”, “독도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어른들도 “아이에게 아빠가 일하는 곳을 보여주고, 함께 가족봉사 활동에 참여해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라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현대오토에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부모 일터를 방문했던 기억이 오래도록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가족과 함께해서 더 의미 있던 현대오토에버의 독도사랑 필통만들기. 부모 일터도 방문하고 봉사활동하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사진. 이승한(studio 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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