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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희망의 횃불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2014/06/19by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가
아프리카에 새로운 희망의 불꽃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린라이트 학교

| “학교가 생겨 좋아요”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는 학교 건설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을 되찾아 주고 있습니다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는 기아자동차의 2012년 사회공헌 공유가치인 Mobility & Challenge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아프리카를 비롯한 저개발국가에서 스스로 자립하여 경제적 활동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개인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이를 위해 우선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그린 라이트 스쿨과 센터를 만들어 다양한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짧은 기간에 이루어지는 사업이 아닌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완전한 자립을 돕고자 합니다. 활동이 이루어지는 지역 역시 아프리카에서 전 세계의 저개발 국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모빌리티 프로그램이란?

이동서비스를 통하여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동클리닉, 이동도서관, 스쿨버스, 마을버스 제공 서비스가 있습니다





검은 대륙에 피어난 녹색희망 

그동안 아프리카의 많은 이들이 교육과 의료,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됐습니다. 경제적 자립이 이루어지지 못한 그들에게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가 그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회를 통해 그들이 삶의 한계에서 벗어나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3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4개의 나라 6곳의 지역사회에 3개의 그린 라이트 센터와 6개의 학교가 지어졌습니다.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는 우선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이 어디인가를 살펴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시행 지역이 결정되면, 그 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보통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것은 학교와 그린 라이트 센터입니다. 지역 사회가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이 필요하고, 따라서 무엇보다 절실한 것이 바로 교육이 가능한 학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린 라이트 학교와 센터는 완성 후 5년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5년이 지난 후, 지역의 자립이 실현되면 프로젝트도 비로소 완성되는 것입니다. 학교로부터 집이 먼 아이들을 위해 스쿨버스를 운영하고 이동 클리닉, 도서관, 다양한 영상교육이 가능한 영상교육용 차량이 지원됩니다. 이 영상 교육용 차량은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 센터 인근 마을에서 진료와 보건,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린라이트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희망을 실어다 줍니다 

학교를 지어 인재를 기르고 시설을 개선해 삶의 터전을 닦아주는 것.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는 아프리카의 미래를 위한 도움은 가난의 악순환을 끊고 스스로 일어서는 힘을 길러주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관점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궁극적 목표는 단순히 물질적 지원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지역 사회와 함께 경제적 자립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서서히 아프리카에 번지는 초록불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는 하나의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사업을 동반 발전시켜나가는 방식을 선택하여 그 규모와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기아자동차 내부에서도 적용되어, 2013년 첫 글로벌 임직원 봉사단이 탄자니아로 떠나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임직원 봉사단은 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의 자율적 봉사활동 참여와 사내 사회공헌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봉사단은 임직원 중심의 ‘Challenge 봉사단’과 가족과 함께하는 ‘K-Volunteer’로 구성되어 있으며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곳에서 나눔과 봉사의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습니다. 개인의 휴가를 사용하여 탄자니아로 떠난 20명의 임직원 봉사단은 10일간의 일정 동안 나눔을 실천하였고 그 결과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새로운 희망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탄자니아, 말라위, 모잠비크 등지에서 삶의 희망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초록불을 켜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린라이트 학교 다같이
| 희망찬 미래를 향해 다 함께 아자!



지금까지 기아자동차의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우울해하고 있다면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쩌면 우리에게는 당연하게 생각하며 누리는 것들이 그들에게는 희망일지도 모릅니다. 아프리카 모든 이들의 가슴 속에 희망의 초록 불빛이 넘실대는 그 날까지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는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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