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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to space,
현대자동차가 우주에 전한 감동메시지2015/05/18by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메시지 투 스페이스(Message to Space)’ 제작 뒷이야기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인생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가깝게 연결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l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인생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가깝게 연결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 우주로 보내는 초대형 메시지가 새겨졌습니다. ‘Steph loves you!’ 이 초대형 타이어 트랙 메시지는 우주비행사인 아빠를 그리워하는 딸의 마음을 우주에 전하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가장 큰 타이어 트랙 이미지(The Largest Tire Track Image)’라는 항목으로 기네스북에 새롭게 등재됐죠.



자동차, 이제는 삶을 이야기하다

실제 우주정거장에서 근무하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딸의 마음을 전합니다
l 실제 우주정거장에서 근무하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딸의 마음을 전합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메시지 투 스페이스(Message to Space)’가 지난 4월 13일부터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 중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실제 우주정거장에서 근무하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딸의 마음을 전하고자, 제네시스를 활용해 우주에서도 볼 수 있는 초대형 메시지를 만들었죠.

제네시스의 정교한 드라이빙, 내구성, 4륜구동이 이번 프로젝트를 가능케 했습니다
l 제네시스의 정교한 드라이빙, 내구성, 4륜구동이 이번 프로젝트를 가능케 했습니다

캠페인의 기획, 진행을 담당한 현대자동차 해외커뮤니케이션기획팀 이재호 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에게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는 비전을 창의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제네시스의 정교한 드라이빙, 내구성, 4륜구동(HTRAC) 등 우수한 성능 덕분에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메시지 크기만큼 놀라운 제작 스토리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프로젝트를 위해 모였습니다
l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프로젝트를 위해 모였습니다

이번 영상물 제작은 세계 각국의 촬영 감독, 자동차 스턴트맨, 아트 디자이너, 로케이션 매니저 등이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들은 초대형 메시지를 구현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하기 위해, 한 달 반 가량 미국에 있는 모든 사막을 조사했고, 그 결과 최적의 장소로 미국 네바다주 ‘델라마 드라이 레이크(Delamar Dry Lake)’를 선정했습니다.

우주로 보낼 메시지를 그린 11대의 제네시스
l 우주로 보낼 메시지를 그린 11대의 제네시스

촬영은 총 3일간 진행됐으며, 11대의 제네시스가 한 번의 실수 없이 메시지를 그려야 했기에, 각 차량에 GPS를 장착해 정교한 그리기 작업을 진행했죠. 작업을 보다 웅장하고 세밀하게 촬영하기 위해 헬리콥터 2대, 주행 촬영 전문 차량(Edge Arm) 등의 장비를 동원하기도 했습니다.

기네스북 협회가 촬영 현장을 방문해, 기록을 공식 인증했습니다
l 기네스북 협회가 촬영 현장을 방문해, 기록을 공식 인증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초대형 타이어 트랙 메시지는 약 55.5km2(168만 평)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로, 뉴욕 센트럴 파크의 약 1.6배에 해당합니다. 특히 마지막 촬영일에는 기네스북 협회가 촬영 현장을 방문해, 기록을 공식 인증했습니다.

제작 풀스토리는 현대 월드와이드(Hyundai Worldwide)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l 제작 풀스토리는 현대 월드와이드(Hyundai Worldwide)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멀리 떨어진 가족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가깝게 연결시켜주는 자동차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동수단을 넘어 감정적 거리까지 가깝게 느끼도록 하는 ‘삶의 동반자’를 지향하는 현대자동차의 비전이 그대로 담긴 것이죠.



글.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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