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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세계를 향한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이야기2015/06/22by 현대자동차그룹

미얀마, 캄보디아, 가나, 우즈베키스탄까지.
세계로 뻗어 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행복 나눔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 공헌은 세계를 향합니다
l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 공헌은 세계를 향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 3세계를 대상으로 단순한 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그들의 복지와 자립을 위해 애씀으로써 현지인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과 화합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제 3세계를 향한 소중하고 아름다운 노력을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과 함께 세계로

매년 500명 규모의 봉사단원을 선발해 환경, 의료, 교육 봉사를 진행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해피무브’
l 매년 500명 규모의 봉사단원을 선발해 환경, 의료, 교육 봉사를 진행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해피무브’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08년 대학생 해외봉사단 ‘해피무브’를 창단,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창단 이후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각 500명 규모의 봉사단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게 됐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까지 14기수가 선발됐으며, 누적 파견 인원 7,000명을 돌파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교육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현대자동차의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저개발 국가의 교육 불균형 해소를 지원합니다
l 현대자동차의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저개발 국가의 교육 불균형 해소를 지원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3년 1월 아프리카 가나에 3년제 정규 자동차 공업고등학교인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1호’를, 다음 해 1월 인도네시아에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2호’를 열어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캄보디아에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3호’를 개교했습니다.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건립은 교육 불균형 해소 및 안정적인 미래 일자리 창출 등 저개발 국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모색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이 될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기회가 제한된 삶에 녹색 불을 켜다

저개발국 지역주민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아자동차의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
l 저개발국 지역주민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아자동차의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는 한계에 직면한 아프리카와 저개발 국가 사람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는 기아자동차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그린 라이트 스쿨과 센터를 구축하고 다양한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완전한 자립을 돕고, 시행 지역도 전 세계 저개발 국가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현대제철, 여성과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현대제철은 플랜코리아와 함께 미얀마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l 현대제철은 플랜코리아와 함께 미얀마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미얀마 만달레이(Mandalay) 주의 작은 마을 따웅비라이에 지역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회공헌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제철은 국제아동후원단체인 플랜코리아와 함께 오는 2016년까지 3개년 계획을 진행할 예정으로, 첫해인 지난해에는 식수 개발,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의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16년까지 지역민들을 교육하고 직업 훈련 등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경제적인 자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대건설, 꼭 필요한 곳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현대건설은 우간다 아이들의 밤을 밝혀줄 태양광 렌턴 1천300여 개를 직접 제작, 전달했습니다
l 현대건설은 우간다 아이들의 밤을 밝혀줄 태양광 렌턴 1천300여 개를 직접 제작, 전달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4월 21일 우간다 중남부에 위치한 카물리(Kamuli) 지역 ‘진자(Jinja) 교량’ 건설현장 인근의 성 스테판 초등학교(St. Stephen Primary School)에서 ‘희망의 빛 전달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학교 관계자, 재학생, 마을 주민, 현장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대건설 신입사원 90명이 제작한 1,300여 개의 태양광 랜턴을 전달했습니다. 태양광 랜턴은 낮에는 노동 때문에 공부하지 못하고, 밤에는 어둠 때문에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간다 아이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건강한 웃음을 되찾는 의료봉사활동

현대엔지니어링은 의료시설이 열악한 지역을 찾아 의료 기기와 약품, 의료봉사활동을 지원합니다
l 현대엔지니어링은 의료시설이 열악한 지역을 찾아 의료 기기와 약품, 의료봉사활동을 지원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의료시설이 열악한 해외 현장 인근의 마을 주민들을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6월 여수지구촌사랑나눔회 봉사단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 자치공화국의 쿤그라드(Kungrad) 지역에서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의료 기기와 약품 비용을 후원하고 통관 및 행정지원 등을 담당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8월 투르크메니스탄 현장이 있는 투르크멘바시(Turkmenbasi) 지역에서 두 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글. 모터스라인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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