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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 꿈나무를 키우는 희망의 씨앗,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프로젝트2015/09/18by 현대자동차그룹

주민들이 스스로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그룹이 교육으로 더 큰 미래를 함께 그려나갑니다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 안에 더 큰 꿈을 담아주고 싶습니다
l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 안에 더 큰 꿈을 담아주고 싶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제3세계 국가의 꿈나무와 함께합니다. 일시적이고 일방적인 재정 지원보다는, 탄탄한 교육 지원을 통해 건강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빨간불 켜진 말라위에 푸른 희망을 전한다

기아자동차가 제3세계 국가 주민들의 삶에 ‘그린 라이트’를 켜고 있습니다
l 기아자동차가 제3세계 국가 주민들의 삶에 ‘그린 라이트’를 켜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가 2012년부터 추진한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가 제3세계 국가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을 위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린 라이트 스쿨(초·중학교)과 직업 훈련 센터, 보건 센터를 설립하고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모빌리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최소 수준의 교육과 생계수단, 이동에 제약이 없도록 돕고 있죠. 아프리카 탄자니아, 말라위, 모잠비크 지역까지 점차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해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청소년 교육 지원(중등학교 건축, 교육, 재능기부, 가정 방문 등), 봉고트럭을 활용한 이동 교육 지원(이동 클리닉, 도서관, 영상관 등), 지역주민 자립사업 지원(옥수수 방앗간 등) 등 주민들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단순한 자선활동의 차원을 넘어, 궁극적으로 교육을 통한 주민의 자립이 이뤄지도록 앞으로도 도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대건설, 남미와 아프리카에 보낸 희망의 빛

아이의 환한 웃음이 예쁘죠? 현대건설 로고도 참 잘 그렸네요
l 아이의 환한 웃음이 예쁘죠? 현대건설 로고도 참 잘 그렸네요

현대건설이 부모와 아이, 가족 모두를 위한 교육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해피 홈스쿨’은 생업 때문에 자녀 교육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빈민촌에 방과후교실을 운영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학부모 세미나를 통한 자녀 교육 인식 증대 등의 지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콜롬비아 보고타 인근에서 완공식을 진행할 예정이죠. 이외에도 건설 현장 부근의 꿈나무들을 위해 우간다에서는 태양광 랜턴 지원을,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학교의 개·보수공사를 진행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초등학교 안전 지킴이

더 튼튼한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교육 지원이죠
l 더 튼튼한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교육 지원이죠

현대오토에버는 올여름 ‘렛츠고 투 스쿨(Let’s Go to School)’ 프로젝트를 통해 아프리카 말라위의 펨바초등학교 시설 개·보수를 지원했습니다. 1,944명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이었지만, 교실 수가 6개뿐인 데다 지어진 지 50년이 넘어 위험하기까지 했던 건물이었죠. 현대오토에버 임직원의 기부를 통해 이뤄진 프로젝트라 더욱 뜻깊었던 이번 공사는 8월 27일 무사히 완료됐습니다.



현대제철, 미얀마 따웅비라이와 손을 맞잡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함께 한 현대제철 사우들의 특별한 여름 휴가
l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함께 한 현대제철 사우들의 특별한 여름 휴가

여름 휴가를 봉사활동으로 보내는 일, 상상해보셨나요? 현대제철은 2014년부터 미얀마 따웅비라이(Taung Bi Lay)에서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 부족, 도시빈민층 문제로 인해 외부의 지원이 절실한 곳이죠. 이들을 위해 지난 8월, 임직원 20명이 선뜻 길을 나섰습니다. 220명의 떼야창학교 학생들을 위해 교육지원은 물론, 벽화 그리기, 시설물 개·보수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현대로템, 브라질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하다

현대로템은 현지 정부와 협력해 더 체계적이고 원활히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l 현대로템은 현지 정부와 협력해 더 체계적이고 원활히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현대로템은 브라질법인이 위치한 아라라쿠아라(Araraquara)를 중심으로 미래의 희망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연간 500여 명에 달하는 범죄 청소년을 직업 훈련 센터를 통해 교화하고, 기업체에 채용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지난 4월에는 시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인건비를 포함한 직업 훈련 교육과정 운영비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외에도 현지 어린이집 도서 기증, 유소년 축구교실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꿈과 희망의 새희망학교 설립

또박또박, 정성스럽게 글을 쓰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l 또박또박, 정성스럽게 글을 쓰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올 11월, 현대엔지니어링은 네 번째 ‘새희망학교’를 필리핀에서 완공할 예정입니다. 2010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2013년 적도기니, 2014년 방글라데시로 이어진 사업이 이번엔 필리핀에서 진행된 것인데요. 소외된 아동들에게 배움의 기회는 물론, 시설과 기자재, 급식, 특별활동까지 지원 중입니다. 마을에 양어장과 양계장을 마련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임직원과 지역 아동의 1 대 1 결연을 통해 따뜻한 정까지 전하고 있습니다.



글. 편집실
사진. 김재우 기아차 문화홍보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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