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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사가 8명 밖에 없는 나라, 말라위
병원이 직접 실명 위기 환자를 찾아갑니다2016/04/21by 현대차 정몽구 재단

병원에 오지 못하는 말라위의 환자들을 위해 병원이 환자를 직접 찾아가는 발상의 전환.
현대차정몽구재단의 이동식 수술센터가 말라위에 빛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안과의사가 8명밖에 없는 나라, 말라위에서 정몽구 재단 이동식 수술센터가 빛을 선물합니다




국민의 약 1%, 13만 명 이상이 실명과 가난의 악순환에 시달리는 나라, 말라위. 말라위의 사회 문제인 실명 예방에 필요한 것은 겨우 15분의 수술이지만 말라위의 사정은 열악합니다. 국민 1,000명당 의사 0.022명으로, 안과 전문의는 단 8명뿐. 게다가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 사람들은 병원까지 치료를 받으러 갈 돈도, 그간 생계를 포기할 여유도 없습니다. 병원에 오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병원이 환자를 직접 찾아가는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이동식 수술센터. 2014년부터 지금까지 1,0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빛을 선물하고 있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이동식 수술센터 이야기입니다.



아프리카 말라위의 작은 마을, 한 농부가 긴장한 표정으로 수술대에 오릅니다

15분간의 수술이 끝나고 설레는 표정으로 그가 말합니다. “다시 앞을 볼 수 있는 건가요?”

기분 따라 날씨 따라 제주도 이곳저곳을 다니며 아내는 꽃을 다듬고, 남편은 커피를 내립니다.

가난 때문에 백내장 치료를 제때 받지 못했고 시력을 잃으면서 농사를 짓지 못해 더욱 가난해졌습니다

라콰타 씨처럼 실명한 사람은 말라위 국민의 약 1%, 13만명 이상입니다. 이들은 실명으로 인해 더욱 가난해지는 악순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말라위의 사회 문제인 실명 예방에 필요한 것은 단 15분의 수술입니다

하지만 말라위의 사정은 열악합니다. 국민 1,000명당 의사 0.022명 안과 전문의는 단 8명뿐

게다가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 사람들은 병원까지 치료를 받으러 갈 돈도, 그간 생계를 포기할 여유도 없습니다

환자가 병원에 오지 못한다면, 병원이 환자를 찾아갈 순 없을까요?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아이디어, 이동식 수술센터입니다

대형 트레일러 안에 단열·공기정화 시스템을 갖추고 내진설계까지 마친 ‘달리는 안과 병원’입니다

이동식 수술센터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1,0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빛을 선물했습니다

말라위 사람들의 삶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소득까지 높여주고 있는 말라위 실명예방사업

오늘보다 더 밝게 빛나는 내일을 위해 이동식 수술센터 트레일러는 다음 목적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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