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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타는 생애 첫 자동차
베이비 카트 HYUNDAI ix1 이야기2016/04/07by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열악한 환경의 신생아들을 위해
생의 첫날 엄마 품을 대신해줄 첫 차를 선물합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타는 자동차 베이비 카트 ‘ix1’이야기




갓 태어난 아기들은 뼈와 근육이 완벽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늘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안전한 베이비 카트도 필요하죠. 엄마의 품을 나와 처음으로 지내게 되는 공간이니까요. 이렇게 중요한 베이비 카트를 마트 쇼핑 카트로 대체하던 곳이 있었습니다. 비싼 가격과 지원 부족으로 베이비 카트를 마련하지 못했죠. 이 소식을 들은 현대자동차 슬로바키아 법인이 신생아들의 안전을 위해 베이비 카트 ix1을 선물했습니다.



슬로바키아의 한 산부인과 이곳엔 이제 막 세상의 빛을 본 신생아들이 있습니다
뼈와 근육이 완벽히 발달하지 않아 늘 조심해야 하는 신생아들에겐 안전한 베이비 카트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베이비 카트의 비싼 가격과 지원 부족으로 신생아들은 마트 쇼핑 카트를 타야 했습니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 놓인 신생아들을 위해 현대자동차 슬로바키아 법인은
생애 첫 자동차를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오직 신생아들만 탈 수 있는 베이비 카트 ‘HYUNDAI ix1’을 말이죠
ix1은 신생아들을 안심하고 눕힐 수 있도록 의료기기 인증 업체가 생산과 공급을 맡아 의료적, 법률적 규정에 부합하게 제작됐습니다
알레르기가 일어나지 않는 소재를 활용하고 인제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가볍고 넓은 몸체로 엄마 뱃속의 편안한 느낌을 재현해냈습니다
또한 4개의 바퀴와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추고 높이와 기울기 조절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존 카트보다 실용성을 대폭 개선한 ‘ix1’ 덕분에 산모 그리고 의료진, 조산사들도 더 편안하게 아기를 돌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슬로바키아 병원 8곳에 기증되어 신생아들의 첫 차가 되어주고 있는 ix1
아기들이 선물 받은 것은 단순한 베이비 카트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인생의 첫날 엄마 품을 대신해줄 편안한 첫 차였습니다
‘탈 것’을 넘어 ‘삶의 동반자’로 아이들이 만난 인생의 첫 순간부터 멋지게 자라서 만나게 될 미래까지 행복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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