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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자단 출신 현대자동차그룹 사우들의 특별한 이야기2014/04/10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대학생기자단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고
입사하게 된 특별한 인연을 소개합니다

대학생 기자단 출신의 현대자동차그룹의 직원들




이명행 작가는 소설집
<마치 계시처럼>에서일상에서 맺어진 우연이 결국은 필연으로 이어지고 인연이라는 운명으로 귀착된다고 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대학생기자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인연을 맺은 이들이 입사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학생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의 소중한 인연과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소중한 체험, 미래를 만들다

모든 것이 한데 어울린 경험

현대자동차 마켓인사이트팀 허수진 사원

|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6기 출신 현대자동차 마켓인사이트팀 허수진 사원

현대자동차 마켓인사이트팀 허수진 사원은 대학 시절 영현대 글로벌기자단
6기를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더불어 역사가 깊은 대학생 활동입니다. 글로벌 기자단이라는 이름만큼 해외 취재의 기회가 많은 것이 큰 장점이죠. 뉴욕 타임스퀘어의 현대자동차 광고와 북경 현대 법인 취재를 갈 기회를 얻었는데 특히 북경에서 부사장님을 만나 인터뷰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대기업 임원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으니깐요.”

삶의 방향을 바꾼 소중한 시간

현대모비스 정책지원팀 권혁만 대리

| 현대모비스 통신원 3기 출신 현대모비스 정책지원팀 권혁만 대리

현대모비스 정책지원팀 권혁만 대리는 꿈이 없던 대학 시절, 인생의 진로를 열어준현대모비스 통신원 3의 특별한 추억을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동차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해외사업장 탐방 기회가 있어 상해 현대모비스에 갔었는데 그때 제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죠. 상해 법인장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나니 생각했던 것보다 발전 가능성이 훨씬 큰 회사라는 걸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현대모비스에 대해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재학시절에 무인자동차를 직접 시승할 기회가 있어 자유로를 달린 적이 있었는데, 그 특별한 경험 이후로이 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운명 같은 인연의 끈

현대하이스코 경영지원팀 윤석산 대리

| 영하이스코 출신 현대하이스코 경영지원팀 윤석산 대리

현대하이스코 경영지원팀 윤석산 대리는영하이스코가 삶의 동반자나 다름 없다고 합니다. 기자단 시절 꿈꿔왔던 것들이 업무가 되어 행복합니다.

무엇보다 활동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것.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여러 분야에서 일할 사람들을 미리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때문에 입사를 목표로 편협하게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보다는휴먼 네트워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넓은 마음을 가지고 두루두루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부딪쳐라

기아자동차 국내상품팀 권현성 사원

| 펀키아 1기 출신 기아자동차 국내상품팀 권현성 사원

기아자동차 국내상품팀 권현성 사원은펀키아 1모닝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대학가에서 택시로 운영하며 캠퍼스를 누볐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마음껏 놀고 즐겼으면 좋겠어요. 아주 화끈하게. 재미있게 놀다 보면 그 생기발랄함 속에서 직장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디어가 자연스레 나오는 법이거든요. 그런 모습이 또한 우리에게도 도전이 되고요.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다 쏟고 신나게 놀다 갔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체험과 기회의 대학생 기자단


현대자동차그룹은 각 그룹사별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과 기아자동차의펀키아 디자이너 프로그램’, 현대모비스의모비스 통신원과 현대하이스코의영하이스코 서포터즈등이 있으며 각종 행사 및 콘텐츠 제작, 홍보 기획 및 취재, 해외탐방 프로그램과 산업 현장 체험에 이르는, 쉽게 접하기 힘든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대학생기자단 활동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 펀키아 디자이너 

· 모비스 통신원 

· 영하이스코 서포터즈 


우연에서 필연으로, 마침내 인연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이 된 이들처럼 앞으로도 열정 넘치는 많은 대학생들이 대학생기자단 활동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쌓고,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4월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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