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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미션투어부터 봉사활동까지,
현대위아 신입사원 수련대회 현장 공개!2016/07/26by 현대위아

제주도에서 3일간 진행된 현대위아 신입사원 수련대회,
그 자부심 넘치는 현장을 공개합니다

현대위아 신입사원 수련대회에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
l 신입사원들은 ‘W.I.A Pride’라는 슬로건으로 자부심을 확인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에서 ‘2016 현대위아 신입사원 수련대회’가 열렸습니다. 2016년 대졸 신입사원 98명은 현대위아 자부심의 가치를 발견하고 내재화시키자는 의미의 ‘W.I.A Prid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Wake Pride! 미션투어&임원과의 대화

현대위아 신입사원들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
l 오랜만에 만난 입사 동기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제주도 도착과 동시에 미션을 받았습니다. 동기들과 협업해 제주한림공원과 일출랜드에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었는데요. 신입사원 연수과정 이후 오랜만에 다시 모인 신입사원들은 끈끈한 동기애와 강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훌륭히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이후 시간은 임원과의 대화였습니다. 신입사원들은 까마득한 선배이자, 평소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던 임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장선배이자 인생의 선배인 임원들에게 인생의 가치관과 회사생활의 노하우를 들으며 자신들만의 꿈을 그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Inspire Pride! 한라산 등반

현대위아 신입사원들이 한라산을 등반하는 모습
l 한라산 등반은 힘들었지만 가장 보람 있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제주도 수련대회의 꽃은 ‘한라산 등반’이었습니다. 역대 신입사원들 모두가 수련대회에서 가장 힘들지만 가장 보람 있는 추억을 남겼다고 꼽는 이곳에 2016년 신입사원들이 또다시 도전에 나섰습니다. 한라산 등반은 명성답게 그리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신입사원들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동기들과 한 걸음 한 걸음 올라 백록담을 직접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Align Pride! PRIDE 캠페인&PRIDE 페스티벌

신입사원들이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모습
l 제주의 푸른 바다를 지켜주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해안가를 청소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신입사원 수련대회의 메인이벤트로 우뚝 선 ‘PRIDE 캠페인’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열렸습니다. 성산일출봉 앞 우뭇개 해안은 바다에서 밀려 온 쓰레기와 관광객이 버리고 간 오물로 몸살을 앓아왔는데요. 이에 신입사원들은 새벽부터 이곳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현대위아 신입사원 수련회에서 벽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l 손재주 많은 신입사원들 덕분에 밋밋한 벽이 예쁘게 변신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노후마을 새 단장에도 팔을 걷었습니다. 서귀포 안덕면의 가장 작은 마을인 대평리를 찾아 마을의 낙후된 골목에서부터 농기구 창고와 마을 회관, 해안가에 위치한 해녀의 집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손재주가 많은 신입사원들 덕분에 마을은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이날 저녁에는 신입사원들이 팀워크를 다지고 내재된 끼를 발산하는 ‘PRIDE 페스티벌’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신입사원들은 노래와 춤 피아노 등 장기자랑을 펼치는데 이어 틈틈이 함께 준비한 미디어 퍼포먼스, 단체 퍼포먼스 등으로 각자의 끼와 창의성을 마음껏 펼쳤는데요. 각각의 퍼포먼스는 ‘VISION2020 달성을 향한 도전’이란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져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수련대회에 참가한 한 신입사원은 “높게만 보였던 한라산도 동기들과 함께 하니 힘을 내어 오를 수 있었다”고 말하며 “함께 낙후된 동네도 아름답게 꾸미면서 동료애와 사회공헌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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