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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수련대회
152인의 열정 가득한 현장 살펴보기2016/07/20by 현대엔지니어링

수련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152명의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을 응원합니다

2016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수련대회에 참가한 신입사원들
l 152명의 신입사원들이 3일간 진행된 2016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수련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현대엔지니어링 2016년도 신입사원 수련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Be the Pioneer, Be the Professional, Be the Humanist’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수련대회를 통해, 신입사원 152명은 진정한 HEC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빗속의 낭만, 열정 가득했던 제주의 푸른 밤

비옷을 입고 환하게 기념촬영을 하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
l 내리는 빗방울 속에서도 신입사원들은 환한 웃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설렘과 기대로 제주에 도착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 하지만 시야를 가릴 정도로 쏟아지는 빗줄기 때문에 매년 전통적으로 실시하던 한라산 등반은 아쉽게도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대신 제주 올레길 4코스 완주로 일정을 변경해 굽이굽이 펼쳐진 해안 길을 힘차게 걸었는데요. 온몸이 물에 젖어 힘겨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모두 함께 하나가 된 경험은 또 다른 청춘의 추억이 되었을 것입니다. ‘Pioneer(개척자정신)’라는 콘셉트가 너무도 잘 어울렸던 수련대회의 첫째 날은 이렇듯 떠들썩하게 지나갔습니다.

해변체육대회에 참가한 신입사원들
l 둘째 날의 열띤 해변체육대회에서 신입사원들은 모두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수련대회가 시작된 2일 차. ‘Professional(전문가정신)’을 콘셉트로 보낸 이 날은 굵직한 메인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먼저, 오전에는 제주민속촌에서 진행한 미션 수행 프로그램과 해변 체육대회가 펼쳐졌습니다. 현대차그룹 5대 핵심가치와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업문화 3가지 지향점을 연계한 미션 수행 프로그램에서 총 16개 조로 나뉜 신입사원들은 민속촌 곳곳을 돌아다니며 단체줄넘기, 미로 찾기 등 16개의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이어진 해변 체육대회에서는 총 4개 조로 나뉘어 협동 달리기, 고객 모시기 등의 흥미로운 레이스와 응원전을 선보였습니다.

저녁에는 신입사원 수련대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비전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총 4가지 퍼포먼스가 펼쳐졌는데, HEC를 향한 청년의 희망을 노래한 합창, 우주에 현장을 개설한다는 기발한 상상력의 야광 퍼포먼스, 패기와 열정을 표현한 난타와 깃발퍼포먼스, 신입사원들의 상황을 절묘하게 안무에 녹여낸 K팝댄스가 선보였습니다. 무대의 최종 우승은 K팝댄스 팀이 거머쥐었습니다. 아울러 비전퍼포먼스와 임직원 참여행사인 ‘화합의 밤’도 이어졌습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열린 화합의 밤에서는, 회사 선배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임원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을 격의 없이 나누는 편안한 자리가 오래오래 이어졌습니다.



화합으로 장식한 청춘의 소중한 추억

단상에서 발표하는 김위철 사장
l 김위철 사장은 주인의식과 HEC人의 자긍심을 강조했습니다

수련대회의 마지막인 3일째 날. 현직 임원과 신입사원들이 함께 하는 ‘토크 릴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Humanist(인본주의)’라는 셋째 날의 콘셉트처럼 모두는 사회생활 전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임원-신입’이 각각 한 조를 이루어 총 9팀이 무대 위에 착석했고, 선배에게서 가장 듣고 싶은 말, 신입으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일, 입사 후 가장 뿌듯한 순간 같은 솔직한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경험에서 우러난 답변에 신입사원들은 귀를 기울였습니다.

수련대회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
l 신입사원들은 수련대회에서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도전 정신과 동료의 소중함도 느꼈던 시간.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서로에게 공감했던 수련대회의 값진 경험은 현업에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퇴소식 이후 제주 문화 관광지에서 동기애를 다지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2016년도 신입사원들. 오늘의 열정과 패기를 기억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152명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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