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웹툰으로 만나는 현대건설 이야기 4화
현이와 건이, 세기의 봉사대결을 펼치다2017/01/19by 현대건설

현대건설에 입사한 신입사원, 현이와 건이가
봉사활동으로 만나 봉사대결을 벌입니다.

현이와 건이의 뉴비일기 4화. 세기의 봉사대결



(이곳은 현대건설 임직원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수해 취약 지역의 재해 예방을 위한 ‘집수리로드’ 현장.)



건이 : 내 넘치는 체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찬스다!



사람들 : 꺄~! 꺄~! 건이 : 후후 다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군! 사람들 : 저 언니 정말 대단하다! 건이 : 언니?



(짐을 잔뜩 든 현이.) 사람들 : 멋져요 누나! 꼭 원더우먼 같아요~!



현이 : 이 정도는 기본이지.



건이 : 무슨 힘이 저렇게 세? 질 수야 없지! 다음은 내 비장의 기술



건이 : 동시에 세 개의 붓을 다스리는 삼도류 페인트칠!



봉사자: 헐 대박! 건이 : 드디어 내 진가를 알아봐 준건가!



(건이를 지나치는 봉사자) 봉사자 : 가까이서 볼래! 건이 : 이번엔 또 뭐냐? 오 마이 갓!



(머리카락으로 붓을 쥐고 페인트칠하는 모습) 건이 : 저건 대체!



(머리카락으로 붓을 쥐고 페인트칠하는 모습) 사람들 : 모닝 파마를 하는 듯한 여유로움! 하지만 꼼꼼한 붓질이다!



건이 : 큭 나의 패배를 인정해야겠군. 하지만 진짜 승부는…



건이 : 지금부터다! (2차 대결,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활동) 현이 : 힘으론 날 이기기 힘들걸 일찌감치 포기하시지~! (도시락통을 잔뜩 든 현이.)



(손수레에 도시락통을 더 많이 싣고 달려가는 건이) 건이 : 하하하하 머리를 써야죠, 머리를! (건사원 승!)



(3차 대결,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건이 : 왕년에 미술학원 좀 다닌 몸이시라 이거야~!



(벽화로 천지창조를 그린 현이) 현이 : 그 미술학원 환불 받는 게 좋겠군. 건이 : 이럴 수가… 너무 아름다워! (또 다시 현 사원의 승리!)



(창덕궁 지킴이 활동을 하는 현이와 건이. 몇 번의 승부를 거듭한 후 그들은 결국)



(서로의 실력을 인정하게 된다! 대결 종료! 무승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