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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만나는 현대건설 이야기 10화
아름다운 상생의 길2017/02/07by 현대건설

젊은 현대건설 직원이 열정과 패기로
현지 관계자와 협력사 지사장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현이와 건이의 뉴비일기 10화. 상생의 길 *이번 화는 현대건설 ‘아름다운 동행 스토리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칠레 차카오 교량건설의 중장비운송을 담당한 협력사 태웅로직스의 칠레 지사장) 지사장 : 오늘 첫 회의인데 어떡하지?



현지 감리단 : 정부 추진사업이기도 해서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현지 해군 관계자 : 이런 일은 처음이라 따져볼 게 많기도 하고…



(낯선 국가, 까다로운 요구에 좀처럼 합의점을 찾기 어려워 난감해 하고 있었다.) 지사장 : 현대건설에서 노련하고 경험 많은 분이 오셔서 주도를 잘 해주셔야 할 텐데..



직원 : 회의 곧 시작합니다! 지사장 : 올 것이 왔구나!



(두둥, 젊은 사원인 건이가 사무실로 들어선다) 지사장 : …?!



현지 관계자1 : 저 어린 친구는 누구? 현지 관계자2 : 담당자 맞아? (수근 수근)



지사장 : 어째서 저런 새파란 신입이? 망했다. (쉼호흡하는 건이)



(당당하게 스페인어로 인사하는 건이.) 건이 : Hola! ¿Como estan?(안녕하십니까?) Trabajo para Hyundai E&C.(현대건설 담당자입니다!)



현지 관계자1 : 호오~ 스페인어를 연습해왔구만? 현지 관계자2 : 패기가 넘치는걸~ (악수를 나누는 건이와 현지 관계자) 지사장 : 순식간에 회의실 분위기가 바뀌었어.



지사장 : 이 친구, 뭔가 해내겠군! (건 사원의 활약 덕분에)



(칠레 최초의 중장비 반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사장 : 건이씨, 태웅로직스 칠레지사장입니다!



지사장 : 능수능란하게 현지분들과 협의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건이 : 전 그저 할 일을 했을 뿐인걸요~!



지사장 : 발주처분들도 믿고 좋아하시니 저희도 수월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력사 입장에선 이보다 더 고마울 데가 없어요! 허허



지사장 : 마치 든든한 가족이 생긴 기분이랄까요? 건이 : 지사장님… (부들 부들)



건이 : 정말 감동적인 말씀이십니다! 형님이라 불러도 되겠습니까! 위아더 패밀리! 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 지사장 : 하하하하 뭐 안 될 건 없지요~ (이 때까지만 해도 지사장은 알지 못했다.)



(건이의 가족사랑은 꽤 감당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건이의 문자메시지 : 형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형님 아침은 잘 드셨습니까! 형님, 스트레칭 자주 하는 거 잊지마십쇼~ 형님 점심은 드셨습니가! 지사장 : 대체 하루에 몇 통을 보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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