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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만나는 현대건설 이야기 2화
신입사원 건이, 선임멘토의 팬이 된 이유?2016/06/27by 현대건설

현대건설에 입사한 뉴비, 현이와 건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현이와 건이의 뉴비일기 2화 김대리의 두 얼굴




현대건설에 입사한 건이가 처음으로 현장에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선임멘토 김대리를 만났는데요. 날카로운 눈빛으로 건이에게 “앞으로 잘해봅시다” 인사를 건넵니다. 성격도 매우 꼼꼼해 보이죠. 하지만 꼼꼼한 선임멘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건이는 자신은 모르는 게 없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인데요. 첫날부터 대형사고를 친 건이, 어떻게 되었을지 웹툰으로 만나봅시다.



현이와 건이의 뉴비일기 2화 김대리의 두 얼굴 건이: 여기로군, 내가 활약할 첫 현장이! 건이: 나의 엄청난 능력과 재능을 보고 다들 깜짝 놀랄 준비들 하시지 말입니다! 쩌렁쩌렁하게 웃는 건이의 모습 건이의 선임멘토 김대리: 반갑습니다 건사원. 앞으로 잘해봅시다. 김대리: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구요. 건이: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김대리님! 김대리: 모르는건 제때 물어봅니다, 알겠습니까? 건이: 네! 건이: 하지만 저는 너무나 유능해서 모르는게 생길리 만무하지 말입니다! 그리고 그 날 건사원은 대형사고를 치고 만다. 김대리: 건사원, 퇴근하고 나 좀 봅시다. 건이: 큰일났다, 첫날부터 깨지게 생겼어! 건이: 저 낮에 일은 정말… 김대리: 다 압니다. 김대리: 열심히 하려다 그런 거잖아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거죠. 김대리: 나도 처음엔 그랬거든, 건사원 보면 딱 내 그시절이 생각나요. 건이: 김대리님이 갑자기 부처가 되었어! 김대리: 혼자서 잘해 보려다가 만날 사고치고 실수하고.. 그런데 그때마다 김대리: 내 선임멘토이셨던 분이 잘못을 감싸주시고 바로 잡아 주셨어요. 김대리: 그 때 감동받아서 선임이되면 나도 그러자고 생각했죠. 건이: 김대리님… 건이: 저도 이 다음에 꼭 김대리님 같은 선임이 되고 싶습니다! 김대리: 하하하 형이라고 불러~ 건배하면서 화이팅 한 번 하자! 그 뒤로 건사원은 빠르게 업무에 적용했고 실수도 줄었지만 김대리의 열성팬도 되어 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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