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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만나는 현대건설 이야기 6화
가정의 날을 대하는 건이의 자세2017/01/23by 현대건설

직장과 가정에 모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 가정의 날 제도,
현대건설 신입사원 건이는 가정의 날을 어떻게 보낼까요?

현이와 건이의 뉴비일기 6화. 가정의 날



현이 : 좋은 아침입니다~! (활짝)



건이 : 오 현이씨 굿모닝! 현이 : 오늘 날씨 정말 좋죠! 부장님 : 건사원 일찍 왔네요, 오늘도 파이팅 해봅시다! 건이 : 네! 부장님도 파이팅입니다!



건이 : 오늘따라 다들 기분이 좋아 보이는데 무슨 일일까요? 김대리 : 아~ 오늘 가정의 날이야. 5시 정각 칼퇴잖아!



김대리 : 옷도 편하게 입어도 되는데 건사원은 기합이 제대로 있네? (단정하고 반듯한 정장)건이 : 아차 깜빡했다!



김대리 : 표정들을 보니 다들 좋은 계획이 있으신가봐. 건이 : 모두들 뭘 하고 보낼지 궁금하네요~



현이 : 간만에 엄마아빠랑 데이트해야지~!



과장님 : 드디어 실력 발휘를 할 기회가 왔군. 오늘 저녁은 셰프로 변신이다!



김대리 : 그리고 나는… 새로운 가정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건이 : 김대리님 어디 아프세요? 김대리 : 아무것도 아냐! 그래서 건사원은 오늘 뭘 할지 정했어?



건이 : 넵! 방금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김대리 : 그.. 그래, 그 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해보자구~! 뭔가 불길한데..



(오후 5시) 과장님 : 자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가정을 지키러 어서 가 봅시다~!



부장님 : 건사원, 어서 퇴근해요~ 건이 : 아뇨 저는 오늘 회사에서 보낼 예정입니다!



부장님 : 가정의 날인데 왜 회사에 남아요? 건이 : 후후 그야…



건이 : 제겐 여러분이 가족과도 같으니



회사가 곧 가정이죠! 누구 저와 함께하실 분?



(싸해지는 분위기. 극. 혐.)



모두들 : 퇴근하죠. 건이 : 그러지 말고 저와 함께!!! 과장님 : 집에 좀 가, 집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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