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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만나는 현대건설 이야기 9화
현이와 건이, 동기들과 뭉치다!2017/01/26by 현대건설

현대건설 신입사원 현이와 건이가
오랜만에 동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현이와 건이의 뉴비일기 9화. 동기사랑 나라사랑



(삐뽀 삐뽀) 건이 : 비켜 주세요!!! 다 비켜요!!!!



건이 :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건이 : 동기 모임날이라구~!!!! (한껏 들뜬 모습으로) 건이 : 오랜만이다 얘들아!!!!!!



현이&건이&동기들 : 건배~!!!



현이 : 이렇게 동기들 다 모인 게 몇 달 만이야! 여자동기1 : 그래도 가끔 사내메신저해서 어제 본 것 같다야~



건이 : 카타르는 어때? 지낼만해? 가기 전에 걱정 많이 했잖아~ 남자동기1 : 지낼만하기 뿐이겠냐~



남자동기1 : (팔에 힘을 불끈 쥐며) 빠샤!!!! 요즘 몸관리 좀 하고있지~ 건이 : 사막에서??



남자동기1 : 현장에 헬스장에 탁구장, 없는 게 없더라니까~ 축구대회도 하고, 근육이 저절로 생겨~ 건이 : 그렇구나!



현이 : 아까부터 운동 얘기만 하고 말이야~!! 일들은 잘 하고 있는거야?



건이 : (음홧홧홧) 나야 뭐~~ 현장 체질인거 알잖아~ 남자동기1 : 나 없으면 현장이 안 돌아가요~!! 현이 : 신입이 무슨~



현이 : (여자동기2를 바라보며) 넌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있지? 거긴 어때? 여자동기2 : 얘기할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야하나~ 현이 : 밤 새우지 뭐~!!



(시끌시끌한 가게) 현이 : 어이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남자동기2 : 슬슬 일어날까? 가게 사장 : 드디어!!!



건이 : (카드를 들고) 멀리서들 왔으니 계산은 내가 한다!! 여자동기1 : 그렇게는 안되지!!!



(현이와 건이, 동기들 서로 계산하겠다고 투닥거리며) 현이 : 내가!!! 건이 : 나다! 동기들 : 내가 낸다! 가게 사장 : 누구라도 좋으니 빨리 내고 가줘!!!



(그렇게 날이 밝았다) (여전히 서로 계산하겠다고 투닥거리는 현이와 건이, 동기들) 내가! 내가! 가게 사장 : 좀 가… 너희들… -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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