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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자동차선2팀이 밝힙니다
승승장구 팀워크의 핵심 비결은?2016/01/06by 현대글로비스

단독공개! 각자의 노력이 모여 자동차를 성공적으로 운송하기까지.
현대글로비스 자동차선2팀의 팀워크 비결은 무엇일까요?

소통의 힘으로 승승장구하는 자동차선2팀
l 소통의 힘으로 승승장구하는 자동차선2팀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는 팀이 되기 위해선 팀원 전체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각자의 일에 충실해야 합니다. 마치 잘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의 모습과 같아야 하죠. 자동차선2팀은 바로 안정적인 톱니바퀴와 같은 팀인데요. 업무에서도 팀워크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활력과 에너지가 충만한 비결을 바로 ‘소통의 힘’이라고 했습니다.



현대글로비스 최고의 팀이 모이다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하건호 팀장, 양민영 사원, 강성진 대리
l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하건호 팀장, 양민영 사원, 강성진 대리

자동차선2팀이 스튜디오에 모였습니다. 전사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다고 소문난 팀인 만큼 이들은 촬영 현장에서도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했는데요. 순서대로 카메라 앞에 서자 동료로, 선배로, 후배로 서로에게 열띤 응원을 보내기 시작했죠. 굳이 말하지 않아도 하나로 똘똘 뭉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활력과 기분 좋은 에너지가 흐르는 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동차선2팀은 현대기아차에서 생산된 완성차를 자동차선에 선적하여 북미, 중남미 지역으로 해상 운송하는 일을 맡고 있는데요. 중국이나 일본에서 생산된 트럭 등의 완성차를 같은 지역으로 운송하기도 합니다. 자동차선은 완성차만 선적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특수한 선박을 말합니다.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김보연 사원, 박찬희 사원, 이웅 사원
l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김보연 사원, 박찬희 사원, 이웅 사원

“2010년에 자동차선 사업이 시작됐어요. 처음에는 PCC운항팀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다가 2012년에 세 팀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그중 저희 자동차선2팀은 아시아, 호주, 중미, 남미 등의 지역을 담당하고 있죠.” 선박 운항은 변수가 많이 생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업무에 대한 정확성, 융통성, 다양성은 물론이고 문제 해결력까지 두루 갖춰야 하죠. 특히 겨울철에 날씨가 안 좋기로 유명한 태평양 지역은 기상악화 때문에 선박 운항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고, 갑자기 불어닥친 태풍으로 선박 운항이 쉽지 않은 일도 생기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건 화주와의 긴밀한 대응입니다.

자동차선2팀이 화주들과의 거래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파트너십’인데요. 파트너십은 당연히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하죠. 신뢰는 쌓긴 힘들지만 한 번 쌓이면 큰 재산이 되고 또한 작은 실수 하나로 한 번에 잃을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선2팀은 화주들에게 ‘현대글로비스와 거래하면 다르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는데요. 이들의 끊임없는 노력은 성과에서도 나타났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김나연 사원, 박다훈 사원, 변혜림 사원
l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김나연 사원, 박다훈 사원, 변혜림 사원

자동차선2팀은 대서양의 신규 항로 서비스를 올해 론칭했습니다. 경쟁이 치열해서 쉽게 자리 잡기 힘든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빨리 서비스 안정화를 이룬 상태죠. 작년에는 자동차선2팀이 생긴 이래 손익이 가장 좋았던 한 해를 보냈는데요. 선박의 효율적 운영, 선박 운항의 극대화, 동선의 최소화 덕분이었죠.

어떤 성과든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건 결코 없습니다. 신규 항로를 개척하는 일은 더욱 그렇죠. 지금 당장 안 되더라도 계속 문을 두드리는 ‘뚝심’ 전략이 필요한 까닭입니다. 그런 점에서 자동차선2팀의 부단한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김병근 대리, 이효선 사원, 곽진성 사원
l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김병근 대리, 이효선 사원, 곽진성 사원

“2010년에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글로벌 메이커들과의 거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작년에는 남미 지역을 개척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남미 지역은 한국과 거리도 멀어서 영업 활성화를 시키기 어려운 지역 중 하나입니다. 화주들을 직접 만나 현대글로비스의 우수함을 알리고 그들을 설득하는 과정을 거쳐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을 때 정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승승장구해온 자동차선2팀에게 위기의 시간은 없었을까요? 하건호 팀장은 “없었던 것 같다”며 웃었는데요.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기보단 아직 해결하지 않은 업무로 여기는 마인드가 있기 때문이죠. 이들에게 위기는 도전해야 할 과제일 뿐입니다.



내일을 위한 소통의 힘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김영록 과장, 김현리 사원, 이성호 사원
l 왼쪽부터 자동차선2팀 김영록 과장, 김현리 사원, 이성호 사원

“자동차선2팀은 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언제나 사이가 좋은 팀이죠!” “힘든 일이 있을 때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나 늘 서로 함께합니다.” 팀원들은 하나같이 자동차선2팀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하건호 팀장과 열여섯 명 팀원들의 끈끈한 유대관계는 바로 ‘소통’에서 시작하죠. 사원 모임, 대리 모임, 여직원 모임 등 소그룹 모임을 자주 가지며 대화를 통해 팀워크를 단단히 다지고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팀장으로서 팀원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업무를 지시하기보다는 팀원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수용하고 스스로에게 맡기는 편입니다. 각자의 창의적인 생각들이 모여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하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는 팀원들에게 고마움이 가장 크죠!”

영업을 주로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목표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터. 하지만 방향을 제대로 제시하는 팀장과 그 방향을 따라 하나 되어 달려가는 팀원들이 있기에 이들은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 신규 서비스 론칭이라는 올해 목표를 달성한 자동차선2팀은 내년까지 승승장구하는 기세를 밀어붙일 계획입니다. 새로운 지역의 개척, 업무의 효율과 내실을 통한 이익 창출, 팀원들 개개인의 역량 강화 등 자동차선2팀은 현대글로비스가 나아가는 희망찬 미래에 언제나 가장 먼저 앞서는 팀이 되고 싶다며 파이팅을 외쳤는데요. 자동차선2팀의 힘찬 발걸음은 앞으로도 쭉 계속될 예정입니다.



글. 한율 자유기고가
사진. 김현희 프리즘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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