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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인재 양성을 위한
소통의 장, HR 프로페셔널 포럼을 소개합니다2015/10/16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 HR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룹의 인재 양성에 대한 지식과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2015 HR 프로페셔널 포럼에는 4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l 2015 HR 프로페셔널 포럼에는 4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고들 합니다. 좋은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일을 잘되게 하는 근본이라는 뜻이죠. 인사가 형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HR(Human Resource) 담당자들이 모여 ‘2015 HR 프로페셔널 포럼’을 함께했습니다. 모두의 지혜가 모인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HR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사 담당 임원들과 외부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l 이번 포럼에서는 인사 담당 임원들과 외부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인사, 교육, 조직문화 등을 담당하는 4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HR 프로페셔널 포럼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9월 11일, 12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의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HR 담당자들이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전문성을 향상하여 자신만의 시각과 노하우를 확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습니다.

11일은 현대자동차그룹 한성권 부사장의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와 바람직한 HR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그룹 경영환경의 변화’, ‘그룹 인사 기준’에 관한 인사 담당 임원들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외부 전문가들의 강의도 진행되었는데요. 특히 연세대 신동엽 교수의 ‘패러다임 위기와 21세기형 HR’에서는 저성장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에 대한 관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저녁에는 그룹사와 직급 등을 고루 안배해 전체 참석자들이 폭넓게 네트워킹할 수 있는 소통과 공유의 자리가 열렸습니다.

12일은 동시 세션 강의로 진행되어, 참석자가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다양하게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SHRM(Society for Human Resource Management), GPTW(Great Place To Work), 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를 주제로 다양한 강의를 선보였으며, 두 번째와 세 번째 시간에는 각 계열사의 HR 우수 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의 마지막은 아주대 김경일 교수의 강의로 마무리됐습니다. 현명한 판단 능력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HR 담당자의 톡, Talk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에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l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에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든 HR 담당자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자리를 활용해, 인재에 대한 담당자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소신 있는 한 사람!
- 김원진 / 기아자동차 인력관리팀 대리
“역대 최악의 취업난이라는 요즘, 소위 말하는 ‘스펙’이 훌륭한 사람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스펙만을 쫓다가 놓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게 되죠. 수동적이고 정돈된 태도를 갖추는 것보다 능동적인 시행착오를 겪는 인재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라
- 이선호 / 현대·기아차 경영세미나팀 과장
“성실, 인내, 책임감은 기본 덕목이고,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은 바로 ‘적응력(Adaptability)’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조직문화에 어울리는 것은 물론 급변하는 시장의 상황에 유연하면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글. 이자인
사진. 류승일 라이브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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