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연구장학생부터 글로벌인재 후원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산학협력 이야기2015/10/23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불굴의 도전정신을 지닌 청년들과 함께 더 큰 미래를 열어갑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연구장학생 제도를 통해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l 현대자동차그룹은 연구장학생 제도를 통해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불굴의 도전정신을 가진 인재야말로 오늘 이 자리에 현대자동차그룹을 있게 한 원동력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인재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변치 않는 믿음으로, 산학협력을 통해 가능성 있는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젊고 열정적인 꿈과 함께하다

미래 R&D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연구장학생 제도와 계약학과 제도로 나뉩니다
l 미래 R&D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연구장학생 제도와 계약학과 제도로 나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 R&D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력을 갖춘 연구개발 인재를 조기에 발굴, 육성하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비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크게 연구장학생 제도와 계약학과 제도로 나뉩니다.

연구장학생 제도는 재학 중인 학사·석박사 과정의 우수 인재를 조기 선발하여 장학금 제공은 물론, 현업과 연계해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지원합니다. 한편, 계약학과 제도는 자동차 전자제어에 특화된 석사 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 유수 대학에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계, 전기전자, 컴퓨터공학 관련 학과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융복합 과목을 이수하고 현장 실습과 전문가 특강을 통해 현업 실무 능력을 미리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 이처럼 현대자동차그룹은 인재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잠재능력 발굴을 위해 긴 시간을 두고 다각도의 지원을 모색 중입니다.



현대건설, 글로벌 개발도상국 파트너들과 꿈을 공유하다

국제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l 국제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서울대가 운영 중인 ‘국제대학원 국제개발정책 석사학위 과정’을 지원하며, 개발도상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가 2008년 KOICA의 지원을 받아 개설한 이 과정의 수강생은 대부분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내의 개발도상국 공무원입니다.

현대건설은 2013년부터 지원을 시작했고, 지난해에는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와 힐스테이트 갤러리 등에서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현대건설이 진행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와 첨단 공법에 대한 내용이 주목을 받았는데요. 중남미 지역에서는 원자력과 태양열 등 에너지 분야에,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주택과 담수화 플랜트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현대건설은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큰 국가와의 관계 증진과 신시장 확대를 위해 산학협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현대글로비스, 해양 물류를 선도할 전문가의 날개가 되다

현대글로비스는 인재 육성의 선순환 구조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l 현대글로비스는 인재 육성의 선순환 구조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물류 및 해운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국해양대와 지난 9월 1일 해운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재학생 대상으로 인턴십을 추진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해양 물류 공동 연구, 교육과정 상호 자문 등에도 협력할 예정입니다.

한편, 물류 전문가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2013년 중앙대와 산학협력을 체결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인턴십 기회를, 임직원에게는 중앙대의 물류 관련 교육을 제공 중입니다. 2015년도 하반기부터는 중앙대에 ‘현대글로비스 물류비즈니스’라는 수업을 개설하고, 임직원이 직접 출강해 현대글로비스의 특화된 물류비즈니스에 대한 강의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지식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재 육성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 모터스라인 편집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