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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미래, 스포츠마케팅
궁금했던 스포츠마케팅 이야기2014/04/15by 이노션 월드와이드

올림픽, 월드컵 등의 스포츠 행사에는 전세계적인 관심이 쏠립니다
스포츠를 활용한 마케팅의 이모저모를 알아봅니다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에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에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얼마 전 소치 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메달을 두고 경쟁했습니다. 선수들 못지않게 스포츠 마케팅 관련 기업들의 경쟁 또한 높았습니다. 동계올림픽의 공식, 비공식 후원 마케팅은 비용만 하더라도 10조 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광고효과가 높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02년 브랜드 가치 순위가 34위였던 한 기업의 경우 올림픽 공식 후원 활동을 하는 동안 순위가 26계단이나 뛰어올라 8위가 되기도 했습니다.

좋은 스포츠 마케팅은 한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등,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사인 이노션 월드와이드에도 스포츠마케팅팀이 있습니다. 스포츠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그 위력과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이노션 월드와이드 스포츠마케팅팀 서욱 차장에게 들어볼까요?



서욱 차장이 말하는 시딩 프로젝트, 스포츠마케팅

반갑습니다. 저는 이노션 스포츠마케팅팀에 근무하고 있는 서욱 차장입니다. 스포츠 마케팅은 흔히 시딩(Seeding) 프로젝트라고 부릅니다. 말 그대로 씨앗을 뿌려 떡잎을 키우고 나무로 키워 나무가 가지를 뻗어 파생 영역이 생기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콘텐츠 전략 본부, 특히 스포츠마케팅이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업무라고 할 수 있죠.

뜨거운 스포츠의 현장, 감동의 순간에 스포츠마케팅의 힘은 더 커집니다
| 뜨거운 스포츠의 현장, 감동의 순간에 스포츠마케팅의 힘은 더 커집니다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스포츠 마케팅. 현장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어 보람도 큽니다
|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스포츠 마케팅. 현장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어 보람도 큽니다

스포츠 마케팅이란 스포츠를 활용한 마케팅인데요, 광고나 운동복 스폰서 등이 가장 일반인들이 접하기 쉬운 사례입니다. 스포츠 마케팅이 재원을 활용하는 유형들은 매출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용품, 의류 등이 있고요. 그리고 연맹, 단체등과 연관되어 큰 재원을 후원하는 형태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일반 기업들이 마케팅 홍보 툴로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스포츠 마케팅이 처음 시작된 것은 1986년 아시안게임, 1988년 올림픽부터라고 할 수 있어요. 그 때부터 대기업들의 참여가 커졌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은 스포츠 마케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FIFA를 후원하거나 삼성이 올림픽을 후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마케팅은 현장에서 많이 일한다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으로 계약에 입각해서 일을 합니다. 그래서 짧게는 3, 길게는 2년 기획과 조사를 통해서 마케팅 활동을 합니다. 또 컨설팅과 홍보 효과 및 노출력 조사 등도 진행합니다.



서욱 차장이 말하는 스포츠마케팅 업무를 위한 역량! 

스포츠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을 위해, 이노션의 서욱 차장님이 직접 말합니다. 스포츠 마케팅 업계에서 꼭 필요한 자질들!

첫째, 대범함과 꼼꼼함
창과 방패로 이야기 하고 싶어요. 대범함과 꼼꼼함이라는 모순관계가 스포츠 마케팅에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계약을 진행할 때 통 크게 계약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정확한 권리를 얻었는지, 쓸데없이 돈 낭비를 하지는 않는지, 리스크는 없는지 꼼꼼하게 파악해두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우리말로 조리 있게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국어 능력은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합니다. 또한 해외업무가 많고 계약서가 대부분 영어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영어는 기본이고 추가적으로 제 2외국어를 갖추면 더 좋습니다.

셋째, 전략적 마인드와 긍정적 마인드

그냥 스쳐 지나가더라도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늘 생각해야 해요. 높은 빌딩을 보고 단순히참 높구나하고 지나가는 사람과저 빌딩에 이런 모양의 광고를 걸어보면 어떨까?” 생각하는 사람의 발상은 천지차이입니다. 스포츠 마케팅에는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방송사, 제작사 등 다양한 단체 및 협의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항상 중립을 유지하면서 일 처리를 원만하게 잘 해야 합니다. 기업에는 많은 효과를 안겨주고, 대회주관협회에는 위상을 높여주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문제를 대하고 해결하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넷째,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사랑
전혀 관련 없는 일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필드에 나와서 스포츠를 보면 얼마나 열정이 생기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일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야 합니다.

지막으로, 광고의 핵심은 누가 뭐래도 크리에이티브!
개척자의 정신으로 항상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아이디어는 실패가 없다고 봅니다. 만약 그 아이디어가 제 대접을 못 받았다면 그것은 그 아이디어를 성공으로 이끄는 다른 요인들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어떻게 하면 창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와 관련된 기술적인 부분들을 조금씩 다듬어 가시길 바랍니다



The Team in Front 이노션 스포츠마테팅팀!

이노션 스포츠마케팅은 2005년 팀 설립 이후 지금까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포함하여 국내외 유수 글로벌 기업 및 스포츠 전문 조직 및 단체들과 함께하며 유명 대회 및 선수 스폰서십부터 전문 컨설팅 업무에 이르는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업무를 총괄, 대행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마케팅팀은 모두 16명의 우수한 전문성과 통찰력을 지닌 인적 인프라를 갖추고 축구, 골프, 테니스, 야구, 모터스포츠, 스키점프, 크리켓, 익스트림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프로퍼티와 관계된 마케팅 업무를 전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노션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공식후원사인 현대자동차와 함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 이노션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공식후원사인 현대자동차와 함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전세계 29개 도시에서 우리나라의 대규모 길거리 응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현대 팬파크를 운영하여 높은 마케팅 효과를 거뒀습니다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올림픽, 월드컵, F1 등 세계 3대 스포츠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프로퍼티를 통해 글로벌 브랜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올림픽, 월드컵, F1 등 세계 3대 스포츠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프로퍼티를 통해 글로벌 브랜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FIFA, UEFA, 호주 오픈 등 국제 대회 총괄 대행 경험과 올림픽, 월드컵, F1 , 세계 3대 스포츠 대회를 모두 경험한 실무자들이 다년간 축적해 온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크와 노하우는 스포츠마케팅팀만의 자산입니다.

이노션 스포츠마케팅팀의 팀 슬로건은 “The Team in Front”입니다.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한다는 혁신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스포츠 저변확대, 스포츠 관람 및 참여 인프라 구축과 개선, 선진 스포츠 문화 정착으로 잠재적인 팬을 발굴하고 기업의 자유로운 마케팅 환경을 구축하는 이노션 스포츠마케팅의 ‘The Team in Front’ 정신. 올해는 마케팅뿐만 아니라 ‘Korea Speed Festival’ 모터스포츠 대회 주관,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Brilliant Baseball Classic’ 주관 등으로 실현됩니다. 앞으로도 이노션 스포츠마케팅팀의 힘찬 발걸음,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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