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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에 특별함을 만나다, 특별한 팀의 특별한 시간2014/03/26by 현대케피코

현대케피코 시작개발팀은 시제품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특별한 팀입니다.
이들의 특별한 시간, 함께 해보세요

생일을 축하합니다
| 생일을 축하합니다!



“하나, , , 생일 축하해!” 매일같이 바쁘던 현대케피코 시작개발팀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주말에 생일을 맞아 축하 인사 한마디도 듣지 못한 시작개발팀의 팀원들을 위한 늦은 생일파티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정신없이 바쁜 업무에 쫓기다 보면 생일은커녕 서로의 사소한 안부조차 알 수 없을 때가 많기에 이 시간은 더 특별합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따뜻한 추억을 만든 시작개발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름도 생소해, 현대케피코 시작개발팀

시작개발팀은 제품을 생산하기 전, 개발 단계에서 먼저 견본품을 만들어 품질을 검증하는 팀이죠. 현대케피코는 자동차 전자제어 시스템에 주력하는 만큼 이러한 사전 품질 검증이 필수적입니다. 현대케피코의 시작개발팀은 품질의 조기 안정화를 목적으로 2011 7월에 신설되었습니다.


현대케피코의 주요 제품 생산 공정
현대케피코의 주요 제품 생산 공정

시작개발팀의 주요 업무는 제품을 양산하기 전, 시험작을 제작해 공정의 적합성을 확인하고 설계 부문의 피드백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시작개발팀은 제품의 종류에 따라 크게 제어기 시작그룹과 액추에이터(Actuator) 시작그룹, 센서/모듈 시작그룹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제어기 시작그룹은 현대오트론과 함께 파워트레인 및 친환경차 부문의 제어기 시작품을 제작하고 검증합니다. 그리고 액추에이터 및 센서/모듈 시작그룹은 제품 개발 1, 2팀과 함께 센서 및 액추에이터(actuator), 모듈의 시작품을 제작, 검증합니다. 말은 조금 어렵지만 좀 더 완결성 있는 제품 생산에 빠질 수 없는 팀이네요.


현대케피코와 시작개발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시작개발 팀의 특별한 동료애  


생일을 맞이한 시작개발팀의 이병운, 나영진 담임연구원과 이들을 지켜보며 즐거워하는 시작개발팀원들(왼쪽부터).
| 생일을 맞이한 시작개발팀의 이병운, 나영진 담임연구원과 이들을 지켜보며 즐거워하는 시작개발팀원들(왼쪽부터).

업무 특성상 협력업체나 설비업체로의 출장이 잦은 시작개발팀 팀원들은 함께 얼굴을 마주할 기회가 적습니다. 하지만 동료애만큼은 누구 못지않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식사는 회사 구내식당에서든, 외부 식당에서든 함께 하려고 노력합니다.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동질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가 하면, 회식을 할 때는 술로 시작해 술로 끝나는 일반적인 회식과 달리, 볼링 같은 스포츠 활동을 곁들이기도 합니다. 땀 흘리는 운동을 함께 즐기면서 색다른 재미와 특별한 추억을 쌓습니다



한층 강한 실력으로 내일을 향해!

2013
년은 현대케피코 시작개발팀에게 특별한 해였습니다. 제어기와 액추에이터, 센서/모듈의 시험작을 만들고 검증하는 데 많은 열정과 시간을 쏟았기 때문입니다.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밤늦게까지 야근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법. 팀원들이 직접 제작한 시험작으로 최종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확인했을 때, 업무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은 더 커집니다.

시작개발팀은 올해부터 3D 스캐너나 3D 프린터와 같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설비를 확충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시작품 제작과 관련해 업무영역을 확대하고 제작을 주관할 계획도 세웠습니다. 달콤한 생일 케이크와 함께 색다른 추억이 깃든 오늘, 앞으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갈 시작개발 팀원들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현대케피코 사보 KEPICO PLUS 2014년 3+4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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