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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의 역사를 새로 쓴다!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 철강사업2014/04/02by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철강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
모두를 놀라게 할 새로운 도전을 지켜봐 주세요.

현대하이스코




공기의 소중함은 자주 인용되어 비교적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기처럼 우리 생활 가까이 있지만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철강’입니다. 철강이 없다면 높은 빌딩도, 자동차도 만들 수 없을 텐데요. 철강은 현대 도시문명의 근간이 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철강 부문을 담당하는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는 최근 몇 년 동안 철강사업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뤘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현대자동차그룹 철강사업. 그 역동적인 세계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철강의 또 다른 시작


현대하이스코


현대하이스코

 


잠깐! 낯선 철강용어, 쉽게 알아봅시다.
고로: 철광석으로부터 철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원통으로 ‘용광로’라고도 합니다.
냉연: 금속을 가열하지 않고 상온에서 눌러 늘리는 가공 방식
고장력 강판: 보통 강철보다 잡아당기는 힘에 잘 견디고 용접이 손쉬운 강철판
특수강: 일반 강판에 규소, 망간 등을 넣어 특수한 성질을 갖게 만든 철강
강관: 강철로 만든 관




2014년, 새로운 역사를 열다

현대제철은 제3고로와 제2냉연공장 완공으로 연간 2,400만 톤의 조강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확장으로 전세계 철강의 Top 10 글로벌 철강기업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대하이스코 또한 해외 스틸 가공센터를 확대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기술 발전과 설비 확충으로 쇳물에서 자동차로, 다시 자동차에서 건축용 철강재로 재사용할 수 있는 ‘자원순환형 모델’을 구축하였습니다.

2013
년 빛나는 도약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갈 준비를 마친 현대자동차그룹 철강사업! 새로운 역사를 이룩할 2014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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